주체106(2017)년 2월 2일
 

비단이불폭포의 황홀경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생활문제를 천만가지 국사가운데서 제일국사로 내세우고있습니다.》

《착, 착, 착…》, 《달칵, 달칵, 달칵…》

다침이불누빔기, 단침이불누빔기, 자수기, 재봉기 등 현대적인 이불생산설비들의 빠르고 박력있고 고르로운 동음이 서로 어울려 마치 하나의 교향곡이 연주되는듯싶다.

프로그람에 의하여 조종되는 자수기에서 여러가지 색실을 가지고 꽃을 비롯한 각이한 모양의 수를 놓아가는 기대공처녀들.

 

 

현대적인 설비마다에서 여러가지 문양을 수놓은 이불들이 필필이 흘러내리는 이불폭포의 광경은 참으로 장관이다.

 

 

비단이불!

예로부터 비단은 여느 천들보다 가볍고 빛갈이 우아하며 손맛이 매우 부드러운 자연섬유직물로서 사람의 건강에 대단히 좋은것으로 알려져있다. 때문에 비단솜에 비단천으로 누빈 이불은 자본주의나라들에서도 돈많은 부자들이나 향유할수 있는것으로 되여있다.

 

 

그러나 당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이 활짝 꽃펴나는 우리 사회주의제도에서는 비단이불들이 평범한 근로자들 누구에게나 와닿는 희한한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우리 인민에게 천만가지 행복을 다 안겨주려는 어머니당의 뜨거운 인민사랑이 펼친 비단이불폭포의 황홀경!

이 비단이불들을 받아안고 기뻐할 인민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이불에 수놓는듯 생산설비들의 동음이 더욱 흥겹게 들려온다.

《착, 착, 착…》, 《달칵, 달칵, 달칵…》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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