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3일
 

세차게 일어번지는 대중체육열풍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더 세차게 일으켜야 합니다.》

얼마전 새해의 첫 《체육의 날》을 맞으며 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곳곳은 드높은 체육열기로 마냥 들끓었다.

김일성광장에서는 위원회,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다채로운 체육활동이 진행되였다.

방송선전차의 힘있는 선동과 노래소리에 마음도 발걸음도 씩씩하게 맞추어 집단의 전투력과 단결력을 시위하며 달리는 집단달리기와 대중률동체조, 건강태권도모범출연은 체육열기로 달아오른 수도의 분위기를 더한층 돋구어주었다.

 

 

씩씩하고 박력있는 동작, 부드럽고 맵씨있는 동작으로 건강태권도와 률동체조를 진행하는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뜻깊은 올해에 대중체육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 온 나라를 체육열기로 들끓게 하고 체육강국건설을 앞당겨나갈 신심과 열정이 넘치고있었다.

한편 평양체육관광장, 개선문광장을 비롯한 여러 공공장소들과 수도의 모든 기관, 기업소들에서도 청년학생들과 근로자들의 여러가지 체육경기들이 다채롭게 진행되였다.

모든 참가자들은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며 건강하고 튼튼한 몸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혁신과 위훈을 창조해갈 열의드높이 달리고 또 달리였다.

이날 조국의 곳곳마다에 훌륭하게 꾸려진 공원들의 로라스케트장들에서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체육열기로 들끓는 청소년학생들의 랑만적인 모습이 펼쳐졌다.

공장, 기업소들에서 진행한 바드민톤, 정구, 바줄당기기를 비롯한 여러 경기들도 볼만 했지만 앞선에서의 멋진 강타, 믿음직한 막기와 방어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마지막한알을 놓고 공방전을 벌리는 배구경기는 응원자들과 관람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며 치렬하게 벌어졌다.

 

 

축구와 롱구, 탁구경기들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새해 첫 《체육의 날》을 맞으며 공화국 각지에서 진행된 대중체육활동은 이 땅우에 하루빨리 체육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 우리 인민들의 드팀없는 의지와 열정을 잘 보여주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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