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2일
 

조선의 우주개발분야에서 이룩한 성과 (1)

 

공화국의 우주개발분야에서 이룩한 빛나는 성과들에 대하여 전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우주개발국 연구사와의 인터뷰내용을 소개한다.

 

문: 최근년간 공화국의 우주개발분야에서 이룩한 성과에 대하여 알고싶다.

답: 오늘날 우리 공화국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우리 당은 우주강국건설을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발전을 힘있게 추동하고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과시하기 위한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여 광활한 우주정복의 지름길을 열어놓았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공화국의 우주과학자, 기술자들은 1998년 8월에 발사한 첫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로부터 지난해 2월에 발사한 《광명성-4》호에 이르기까지 여러차례의 위성발사를 성공적으로 단행하였다.

 

  

주체조선의 위성들은 우주를 정복하기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웅적투쟁의 빛나는 결정체이며 우리 당 과학기술중시사상의 위대한 승리이다.

문: 지금 세계는 공화국이 우주강국의 대렬에 당당히 들어선 비결에 대해 무척 알고싶어한다.

답: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나라가 그처럼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 벌써 우주정복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인공지구위성과 운반로케트를 자력자강으로 개발완성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최첨단과학기술의 종합체인 인공지구위성을 처음으로 연구개발할 때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은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하며 어떤 문제부터 풀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있었다.

바로 이러한 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력한 연구개발집단을 무어주시고 최신기술문헌들과 자료들을 보내주시였으며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시야를 넓혀주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힘이 모자라면 힘을 주고 지혜가 모자라면 지혜를 주며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는 당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이 있었기에 우리 위성과학자들은 4차례의 위성발사를 성과적으로 단행하여 5천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특대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올수 있었다.

《광명성》호들은 설계로부터 제작과 조립, 발사와 관측에 이르는 모든것이 100% 국산화된 주체위성이며 우리 당의 최첨단돌파사상과 자강력제일주의가 응축된 선군조선의 위성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과학기술위성을 쏴올릴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에로 우리 우주과학자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여 《광명성-3》호 2호기발사를 대성공에로 이끄시였다.

 

   

 

2013년 4월 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7차회의에서 국가우주개발국을 내오고 우주개발법을 채택한것은 평화적우주개발리용권을 당당히 행사해나갈수 있는 법적담보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이였다. 주체의 위성들은 당의 우주강국건설사상과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만장약된 우주정복자들의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 고귀한 땀의 응결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하여 우리 인민에게 승리의 월계관을 안겨준 우주정복자들을 주체조선의 장한 영웅들로 내세워주시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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