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2일
 

《미국은 조선의 사상앞에 철저히 실패했다》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4일 《미국은 조선의 사상앞에 철저히 실패했다》라는 제목으로 된 재미동포학자 김웅진의 글을 실었다.

글은 사상적으로 무장되면 도저히 비교도 안되는 강대한 적도 이긴다는것이 쉽게 믿어지지 않을수 있지만 그것은 사실이라고 주장하였다.

항일유격대의 수많은 승리의 기록들이 그 증거이며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맞서 인류사상 가장 위대한 승리를 이룬 우리 민족이 그 증인들이라고 글은 지적하였다.

조선의 승리는 일심단결과 자력자강의 정신이 이룬 위업이라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의 승리는 전세계 피압박민족들의 모범이며 추앙의 대상이다.

일심단결과 자력자강의 정신은 어떤 형태로 나타나는가.

조선사람들의 사상과 애국심에서, 조국과 인민과 지도자와 당에 대한 무한한 충정심과 복무에서, 생활에서 나타난다.

 

 

 

조선의 정신과 사상을 와해하려는짓은 조선에 대한 가장 큰 적대행위로 된다.

미제와 그 주구들이 바라는것이 무엇이겠는가.

조선을 사상적으로 와해시키고 더러운 종교미신과 퇴페문화로 물들이며 내부에 남조선식 혼란을 조성하여 마침내 자주의 인민민주주의정권을 무너뜨리자는것이다.

이런짓을 하려고 지난 70여년동안 수백만 우리 민족을 학살하고 나아가 끊임없이 조선을 정치, 군사, 경제, 외교, 문화적으로 괴롭히며 위협과 봉쇄, 력사외곡, 모략책동, 사건조작, 종교미신전파, 유엔을 앞세운 교활한 《인권》모략소동 등 이루 말할수 없는 적대행위들을 해오고있는것이다.

그러나 미제는 조선의 사상앞에 철저히 실패했다.

그래서 미제는 조선을 미친듯이 미워하고 적대시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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