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2일
 

절세위인의 뜨거운 후대사랑을 되새기며 (1)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정히 받들어 대원수님들께서 그처럼 아끼고 사랑하시던 아이들을 잘 키워야 하며 그들에게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어야 합니다.》

얼마전 희망찬 새해의 첫 현지지도로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을 돌아보시며 우리가 만든 멋쟁이가방을 메고 학교로 오가며 웃고 떠들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흥그러워진다고,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은 우리가 만들어 안겨주어야 그들이 자기것을 귀중히 여기는 참된 애국의 마음을 간직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평양가방공장은 보배공장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 후대사랑, 인민사랑을 전해주는 또 하나의 멋쟁이공장인 평양가방공장 -

 

그러시면서 그이께서는 우리의 힘으로 교복과 학습장, 교과서는 물론 질좋은 가방까지 생산하여 아이들에게 안겨주는것이 결코 쉽지 않지만 힘겨워도 보람있는 일을 또 하나 해놓고보니 가슴이 뿌듯해진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우리 원수님의 제일 큰 기쁨은 이렇듯 사랑하는 아이들의 행복, 조국의 미래를 위하시는 일에 있다. 이를 위해 천리길, 만리길도 웃으며 가시고 천만국사중에 후대들의 행복을 꽃펴주는 사업을 제일중대사로 앞세우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다.

우리 아이들의 학습장문제를 풀어주시기 위하여 학습장공장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형성안도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난해 1월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견본으로 생산한 학습장들을 보아주시고 학습장의 갈피에 몸소 뜻깊은 친필들도 남기신 크나큰 로고가 가슴뜨겁게 안겨온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생산한 학습장을 보며 정말 기뻤다고, 질좋은 학습장들을 받아안고 좋아할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을 생각하니 춤이라도 추고싶은 심정이였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 한없이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떠받들리워 훌륭히 일떠선 민들레학습장공장 -

 

그러시면서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울려퍼지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소리는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나 같다고, 그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을 위해 공장의 생산을 한순간이라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며 공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은 당에서 전적으로 맡아 모두 풀어주시겠다는 은정깊은 사랑의 말씀을 하시였다.

세상에 부럼없어라!

진정 새기면 새길수록 그것은 사회주의 내 조국의 복받은 어린이들이 터치는 행복의 노래, 어머니당에 대한 송가이다.

오직 우리 공화국에만 있는 이 사회주의찬가, 로동당찬가를 우리 원수님께서 사랑과 정을 바쳐 지켜주시고 빛내여주신다.

세상에 이름난 위인들이 많다고 하지만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처럼 온 나라 아이들모두를 넓고 따사로운 사랑의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시고 미래의 주인공들로 훌륭히 키우시기 위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자애로운분은 이 세상에 없다.

사회주의조선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시며 이 세상 만복을 다 안겨주시려고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육친의 사랑에 떠받들리워 지난 한해에 전국적으로 20여개의 육아원, 애육원과 초등학원, 중등학원이 세상에 둘도 없는 멋쟁이궁전, 배움의 요람으로 훌륭히 일떠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각 도들에 원아들을 위한 육아원, 애육원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멋쟁이궁전들로 일떠세워주신데 이어 교육환경과 생활조건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진 초등학원, 중등학원건설도 직접 발기하시였다. 그러시고는 평양중등학원형성안을 몸소 지도해주시였으며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모두 풀어주시였다.

오늘도 잊을수 없다.

평양중등학원과 같은 학원은 세상에 없을것이라고, 원아들에게 멋쟁이학원을 안겨주게 되니 하늘의 별이라도 따온듯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원아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키우려는 자신의 소원을 또 하나 풀게 되였다고 그리도 만족해하신 우리 원수님.

 

 

- 중등교육환경의 본보기, 표준으로 훌륭히 건설된 원아들의 행복의 요람 평양중등학원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집들이를 한 평양중등학원 원아들에게 많은 꿀과 갖가지 식료품들을 선물로 보내주시였다는 소식이 온 나라에 전해져 사람들의 가슴을 얼마나 격정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던가.

강산을 울리고 세인을 격동시키는 우리 원수님의 따뜻한 정!

오늘도 원아들은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의 웃음꽃을 활짝 피우며 천만부모의 사랑을 다 합쳐도 비길수 없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소리높이 노래하고있다.  (계속)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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