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2일
 

반기문의 추악한 반역적행적

 

최근 반기문은 유엔《고별연설》을 비롯한 여러 기회들에 제놈을 《대북 및 외교안보분야의 적임자》로 광고하면서 조선반도긴장완화에 기여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반기문의 이러한 연기가 남조선인민들의 환심을 사기 위한 허세이고 기만이라는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반기문은 10년동안 유엔사무총장자리에 앉아있으면서 그 무슨 《핵문제》를 걸고 미국과 보수패당의 목소리를 그대로 되받아넘기는 꼭두각시, 앵무새노릇만 했다.

그는 짬만 있으면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시험을 두고 《도발》이니, 《용납할수 없다.》느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았으며 유엔사무총장의 감투를 쓰고 조선반도 주변나라들을 돌아다니며 《모든 〈대북제재결의안〉은 전면적으로 리행되여야 한다.》고 하는 등 동족을 모해하고 압박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지난 2013년에도 반기문은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와 자위적인 핵시험을 걸고들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결의를 위반한 행위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한다.》느니, 《조선지도부가 핵계획을 포기하고 민생개선을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느니 하는따위의 고약한 소리를 늘어놓았다.

우리 공화국의 평화적인 위성발사가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라는것은 그 무엇으로도 부정할수 없다.

우리의 자위적인 핵시험이 미국의 반공화국전쟁책동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을 지키기 위한 자위적권리행사였다는것은 상식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만약 우리에게 강력한 핵억제력이 없었다면 온 민족이 미국의 핵전쟁의 희생물이 되고 이 땅이 페허로 되였으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다.

힘이 약한 탓에 미국제 미싸일과 폭탄의 희생물이 된 이라크와 리비아 등의 사태가 이를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만약 반기문에게 조선사람의 피가 한방울이라도 흐르고있다면 감히 이런 망발을 늘어놓지 못했을것이다.

그러나 반기문은 우리 공화국의 정당한 조치들에 대해 악의에 차서 헐뜯어대다 못해 우리를 반대하는 미국의 북침핵전쟁연습까지 사사건건 두둔해나섬으로써 국제기구공무원으로서의 초보적인 활동원칙도 줴버리고 주권국가를 반대하는 적대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에 공개적으로 편승해나섰다.

그의 망동이 얼마나 너절하고 역겨웠으면 국제무대에서 반기문이 유엔사무총장인지, 미국무성 대변인인지 모르겠다는 말까지 왕왕 튀여나왔겠는가.

지난해에도 반기문은 《북의 핵시험이나 미싸일시험에 대응하는데 안보리사회가 불필요하게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있다.》, 《평양에 거주한 외교관과 유엔직원들도 감시대상이 되고있다.》, 《〈북인권문제〉를 국제적론의대상으로 삼아야 한다.》라고 망발하며 유엔무대를 반공화국대결마당으로 만들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해나섰다.

이러한자이기에 지난해 11월 유엔에서 반공화국제재가 조작되자마자 《환영》이니, 《북의 핵시험과 미싸일발사는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가장 큰 위협중의 하나》라느니, 《유엔회원국들이 대북제재를 적극 리행해야 한다.》느니 하며 피대를 돋구었다. 지난해 12월 퇴임을 앞두고 진행한 마지막기자회견에서도 《북이 핵개발과 탄도미싸일개발에 많은 자원을 쓰고있는것이 안타깝다.》느니, 《북이 193개 유엔성원국중 가장 무책임한 나라》라느니 뭐니 하는 허튼나발을 불어대면서 《북은 더 늦기 전에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 활동하기 바란다.》는 주제넘은 훈시까지 해댔다.

그의 이러한 대결망동은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의 앞장에서 날뛴 리명박이나 박근혜와 조금도 짝지지 않는다.

반기문과 같은 간상배, 철저한 숭미사대주의자가 《대통령》벙거지를 뒤집어쓴다면 파국상태에 처한 북남관계가 완전히 막혀버리게 되리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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