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24일
주체106(2017)년 1월 11일
 

이남의 정치인들이 사대주의자가 되는 리유

 

최근 남조선의 한 언론이 정치인들이 하나같이 사대주의자가 되는 리유를 한장의 충격적인 사진으로 총평지었다.

남조선의 인터네트에 올린 글전문을 보기로 하자.

 

 

《이 사진은 2015년 3월 일본 아사히TV가 촬영한 동영상의 한 장면이다.

반기문이 일본 나루히토왕세자부부를 찾아가서 이 부부가 있던 방문이 열리자마자 문턱도 넘지 못한 상태에서 90°로 허리를 굽혀 인사를 하고있고 일본왕세자는 꼿꼿이 서서 인사하는 반기문을 웃으며 바라보고있다.

비굴해도 어쩌면 저렇게 비굴할수 있는가. 리명박〈대통령〉부부가 일왕부부에게 90° 인사한것을 보고도 국민들은 치욕감을 금치 못했는데, 그땐 그래도 일왕부부가 문밖에 나와서 마중이라도 했었다.

이건 왕도 아닌 왕세자부부가 마중은커녕 방안에서 기다리고있었고 문을 열어주자마자 문턱도 넘지 못한 상태에서 세계를 대표한다는 유엔사무총장이 고개를 팍 수그린것이다.

유엔력사상 아마 치욕으로 기록될 사건이 아닌가싶다. 일본의 봉건잔재이자 일본제국주의의 상징인 일본왕세자를, 그것도 주변국 녀성들을 사냥하듯 잡아다가 전무후무 극악한 일본군성노예로 전장터를 끌고다니며 강간과 학살만행을 저질렀으면서 아직까지 사죄는커녕 인정도 하지 않고있는 일본의 왕세자를 세계평화와 인권을 위해 만든 유엔의 수장이 찾아가는것도 격에 맞지 않거늘 찾아가서 어찌 저런 치욕스런 모습을 보여줄수 있단 말인가.

지금 이남에서는 수구기득권세력들의 적페를 청산할것을 요구하며 온 국민들이 초불을 들고 1월 대소한의 강추위에도 련일 광화문에 모여 초불시위를 이어가고있다.

이 수구기득권세력들의 뿌리는 친일파, 친미파 사대매국세력들이다. 해방이후 즉각 척결되였어야 할 이 땅의 친일파세력들이 미국을 등에 업고 다시 나타나 활개를 치며 이 땅의 권력을 모조리 거머쥐였다. 사법계는 물론이고 정치, 행정, 교육계까지 사회 곳곳을 장악하여 말잘듣는 사람들로 줄을 세웠다.

이남의 정치인들이 사대주의자가 되는 리유는 명확하다.

그들은 국민의 지지를 받을 철학도 능력도 없으며 무엇보다 바른 정치를 하면 돈과 재물 등 사리사욕을 채울수 없기때문에 이 땅의 돈과 재물을 틀어쥐고있는 미국과 일본 등 외세에 굽신거리는 길을 선택하는것이다.

반기문도 이 한장의 사진을 통해 그런 사대주의정치인임을 스스로 증명한것이다. 이 땅에서 진정한 적페청산은 사대주의자들을 청산하는 일이다.

어떤 외세가 자국의 리익이 아닌 이남의 리익을 챙겨주겠는가. 있을수 없다. 그런 외세에 빌붙어 권력을 쥐려는자들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가능성은 까맣게 볶은 콩에서 싹이 날 가능성보다도 더 없다.

오히려 이남의 리익을 모두 강대국에게 섬겨바치고 자신들은 떡고물 얻어먹는 재미에 환장해서 정치를 한답시고 돌아칠뿐이다.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 한장의 사진을 보면 《기름장어》 반기문의 전모가 다 비껴있고 남조선의 력대 통치배들이 하나같이 사대주의자가 되는 리유에 대해 더 론할 여지조차 없다.

이런 사대의 근원을 뿌리채 들어내고저 남조선민심은 《박근혜하야》의 초불을 들고 항쟁의 거리를 누비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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