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1일
 

종국적파멸을 앞당기는 길뿐이다

 

지난해 말 미국가안전보장국 장관 겸 미군싸이버사령관이라는자가 남조선에 기여들어 괴뢰국방부,외교부것들과 쑥덕공론을 벌려놓고 그 무슨 《북의 싸이버위협》과 그에 《대응한 능력향상》에 대해 떠들었었다.

상전과 하수인이 두손을 맞잡고 판에 박은 나발을 줴쳐댄것은 별로 놀라울것도 새삼스러울것도 없다.하지만 그 어느때보다도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이 높아가고있는 때에,더우기 특대형정치추문사건으로 박근혜역도년의 운명이 칠성판에 오른 때에 이루어진 그 모의판은 결코 무심히 스쳐보낼수 없는 일이였다.

그것은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싸이버위협》을 구실로 정세긴장을 유발시키려는 상전과 주구의 반공화국모의판이였기때문이다.

현시기 조선반도에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하늘과 땅,바다에서 그칠새없이 벌리고있는 대규모의 북침전쟁연습으로 말미암아 언제 어느 시각에 전쟁이 터질지 알수 없는 최악의 정세가 조성되였다.지난해에만 놓고보더라도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유사시 우리의 전략적거점들에 대한 기습타격과 파괴에 초점을 맞춘 특수부대련합훈련을 감행하였는가 하면 우리의 최고수뇌부와 주요전략적대상들에 대한 《정밀타격》을 노린 련합훈련을 벌려놓은것을 비롯하여 크고작은 전쟁연습들을 련이어 강행하였다.

남조선에서 공화국을 겨냥한 각종 핵전쟁연습들을 벌린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핵무기를 탑재한 핵잠수함까지 들이밀면서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날로 고조시킨 도발자,침략자들이 《북위협》과 《공동대응》을 운운하면서 도리여 우리를 걸고든것이야말로 철면피성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은 새해벽두부터 그 무슨 《신년지휘비행》, 《전투전대급 해상기동훈련》, 《신년맞이 적도발격멸 포탄사격훈련》을 비롯한 각종 전쟁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으며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고있다.

이것은 북과 남사이의 첨예한 군사적충돌과 전쟁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자는 우리의 애국애족적호소와 성의있는 제의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를 바라는 시대의 지향과 념원에 역행하는 엄중한 도발망동이다.

미군부고위인물이 남조선을 비밀리에 행각한것은 또한 붕괴위기에 처한 친미《정권》을 구원하여 식민지통치체제를 계속 부지해보려는 상전의 현지행각이였다.

지금 특등친미주구인 박근혜역도는 특대형추문사건으로 말미암아 더는 헤여날수 없는 파멸의 궁지에 빠져 전전긍긍하고있다.이번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진상을 끝까지 규명하고 박근혜를 기어이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내자는것은 남조선 각계의 한결같은 요구이며 의지이다.

남조선민심은 반인민적악정과 파쑈폭압,동족대결과 사대매국에 명줄을 내맡긴 박근혜역도에게 이미 준엄한 사형선고를 렸다.

미국이 주구를 내세워 그 무엇을 이루어보려고 하는것은 어리석고 부질없는짓이며 특등친미사대매국노,추악한 민족반역의 무리인 박근혜역도와 그 패당이 남녘의 민심을 거역하면서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살길을 열어보려고 획책할수록 그로부터 초래될것은 종국적파멸을 앞당기는 길뿐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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