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22일
주체106(2017)년 1월 10일
 

새해벽두의 전쟁연습소동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는 절세위인의 애국애족적호소를 높이 받들어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여는데 이바지할 그 무엇인가를 하기 위해 애국의 마음들을 가다듬고있다.

그런데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이와는 상반되게 새해정초부터 동족을 겨냥한 침략전쟁연습소동을 벌리며 겨레의 통일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불장난소동이 전쟁으로 이어진다면 참혹한 재난의 직접적인 피해자는 다름아닌 우리 민족이 될것이다.

이 땅에서 전쟁을 방지하는것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이다.

하여 우리 공화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남조선당국이 북남간의 군사적충돌을 방지하고 긴장상태를 완화하기 위한 우리의 진지한 노력에 화답해나서며 무력증강책동과 전쟁연습소동을 벌려놓는 놀음을 걷어치울데 대해 거듭 요구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호전광들은 새해정초부터 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면서 민족의 머리우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를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역행하는 극악한전행위이다.

괴뢰군부패당은 화약내풍기는 전쟁도발책동이 저들의 수치스러운 파멸을 재촉할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전쟁연습소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내각사무국 책임부원  백 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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