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8일
 

인민이 흘린 눈물

 

우리 인민들은 누구나 새해가 오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존귀하신 영상을 텔레비죤화면에서 뵈오며 크나큰 기쁨과 환희속에 그이께서 하시는 신년사를 받아안군 한다.

 

 

하지만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정신이 차넘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올해 신년사는 온 나라를 뜨겁게 울리였다.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와 압박으로 인한 전대미문의 고난과 시련앞에서도, 자연의 대재앙앞에서도 눈물을 보이지 않았던 사상과 신념의 강자, 자력자강의 투사들인 우리 인민이 새해의 첫날에 흘린 뜨거운 눈물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넓은 인민사랑, 숭고한 인민관에 대한 감격의 분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리라!

이것이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우리 원수님의 지론이고 그 어떤 천지풍파가 몰아치고 세상이 열백번 뒤집혀도 변할수 없는 그이의 좌우명이다.

이렇듯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 우리 원수님이시기에 온 한해 인민의 행복을 가꾸시려 끊임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치시고도 오히려 어떻게 하면 인민을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들수 있겠는가 하는 근심을 안고계시는것이다.

온 세계가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는 사변들을 안아오시고 인민을 위한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하시며 인민생활향상과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특출한 정치실력에 아낌없는 찬사와 열화같은 경모의 정을 표시하고있건만 한없이 겸허하신 그이께서는 언제나 늘 마음뿐이였고 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자책속에 지난 한해를 보내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하시는 마음이 얼마나 지극하시였으면 우리 원수님 올해에는 더욱 분발하고 전심전력하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찾아할 결심을 가다듬게 된다고 그처럼 절절히 말씀하시였으랴.

그이께서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우리 인민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충실한 심부름군이 될것을 새해의 이 아침에 엄숙히 맹약한다고 하실 때 이 나라 남녀로소모두가 오열을 터치며 격정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흘러간 인류력사의 그 어느 갈피에도 우리 원수님처럼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고 인민의 복리를 위해 한몸을 깡그리태우신 그런 정치가나 명인들은 있어본적 없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정치가 현실로 펼쳐져 인민들이 사회주의문명의 창조자, 향유자로 복된 삶을 누려가고있다.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는 우리 원수님의 헌신과 로고속에 지난해에만도 과학기술전당과 만경대소년단야영소,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 평양중등학원, 보건산소공장과 류경안과종합병원 등이 인민을 위해 새롭게 일떠서거나 훌륭히 개건되였고 려명거리가 완공을 눈앞에 두고있으며 평양체육기자재공장, 류경김치공장, 룡악산비누공장을 비롯한 수많은 공장들이 새로 일떠서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고있다.

전화위복의 기적이 솟아난 조국의 북변땅 선경거리, 선경마을들에서 오늘도 울려퍼지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를 들어보라.

억만금을 쏟아붓고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서라도 이제 당장 들이닥칠 엄혹한 강추위앞에서 피해지역 인민들이 고생하지 않게 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고결한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일떠선 새 살림집에서 인민이 흘리는 감격의 눈물은 정녕 끝이 없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맡기고가신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상으로 마음속깊이 정히 간직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시며 열을 주시면 백, 천을 더 주고싶어하시는 친어버이심정으로 인민의 기쁨을 꽃피우기 위한사복무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것 아니랴.

정녕 새해의 첫날 우리 인민이 흘리는 눈물은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이 땅에 전설같은 인민사랑의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고마움의 눈물이고 일편단심 당을 따라 사회주의한길로 꿋꿋이 걸어갈 맹세의 눈물, 보답의 눈물이다.

인민이 흘리는 눈물은 뜨겁다.그 눈물속에는 자기 령도자를 충정다해 받들려는 사심없는 진정과 위대한 힘이 깃들어있으며 일편단심 령도자와 끝까지 생사를 같이하려는 억센 신념과 의지가 담겨져있다.

머지않아 세계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무한히 고무된 천만군민이 일심단결과 자강력으로 세상에 없는 기적을 창조하며 남들이 보란듯이 이 땅우에 인민의 락원, 행복의 무릉도원을 일떠세우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이룩하는 력사의 시각을 보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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