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7일
 

드높은 대중체육열기로 끓어번진 한해

 

뜻깊은 올해의 첫 체육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우리 인민들은 활기띤 대중체육활동으로 일터마다, 가정마다 끝없는 희열과 랑만이 차넘쳤던 지난해의 나날들을 감회깊이 더듬어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여 전체 인민이 체육을 즐겨하고 온 나라가 체육열기로 들끓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에 우리 공화국에서는 새해 첫 체육의 날로부터 시작하여 온 한해동안 이채로운 대중체육행사들이 널리 조직되여 우리 인민들의 드높은 체육열기를 한껏 북돋아주었다.

 

 

- 2016년 첫 체육의 날에 진행된 대중체육활동 -

 

뜻깊은 광명성절과 태양절을 맞으며 각 부문일군체육경기들이 열기를 띠고 벌어졌다.

그리고 해양체육월간으로 되여있는 7월과 8월에 진행된 위원회, 성, 중앙기관일군 수영경기와 그에 뒤이어 련이어 진행된 축구, 정구, 탁구를 비롯한 여러 종목의 체육경기들은 누구나 대중체육활동에 참가하여 자기의 몸과 마음을 튼튼히 단련하게 하는 좋은 계기로 되였으며 대중체육에 대한 사회적관심이 그 어느때보다도 더 높아지게 하였다.

 

  - 위원회, 성, 중앙기관일군 수영경기 -
 

 

-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축구경기대회 -

 

특히 지난해에 처음으로 진행된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축구경기대회는 수많은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에게 깊은 인상을 안겨주었다.

전인민적인 체육축전으로 진행된 제13차 인민체육대회(대중체육부문)는 온 나라 인민들을 위대한 우리 당의 웅대한 체육강국건설구상실현에로 다시금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

또한 로동계급의 전투적기백과 혁명적랑만이 차넘친 전국로동자체육경기대회를 비롯하여 보건부문체육경기대회와 예술인체육대회, 농업근로자들의 체육경기대회 등 부문별 체육경기들은 온 나라 인민들의 드높은 체육열기를 더한층 고조시켰다.

 

 

- 선군절기념 전국로동자체육경기대회 개막식 -

 

 

- 보건부문체육경기대회 -

 

 

- 예술인체육대회 -

 

대중체육활동은 또한 각 기관, 기업소, 지어 인민반들에서도 활발히 벌어져 누구나 한가지이상의 체육기술을 소유하기 위한 열풍을 세차게 일으켰으며 그것은 곧 높은 사업실적으로, 사람들사이의 화목과 단합으로 이어졌다.

 

 

 

- 기관, 기업소, 공원들에서 활발히 벌어진 대중체육활동 -

 

청소년학생들속에서 대중체육활동이 더욱 활발히 진행되였다.

교육부문에서는 청소년학생들을 튼튼한 체력의 소유자, 지덕체를 겸비한 선군시대의 역군으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 각급 학교들에서 과외체육활동을 힘있게 벌려 누구나 한가지이상의 체육기술을 소유하도록 교육하였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는 지난해에 제3차 전국소년축구경기대회가 성황리에 진행되였으며 제42차 정일봉상전국청소년학생체육경기대회가 평양시와 지방의 여러곳에서 단계별로 진행되였다.

 

 

- 제42차 정일봉상전국청소년학생체육경기대회 개막식 -

 

이밖에도 전국축구반축구경기대회와 9월5일상 전국대학생체육경기대회, 평양시청소년학생들의 대동강도하경기를 비롯하여 다채로운 체육경기들이 이채를 띠고 진행되였다.

뜻깊은 올해에도 우리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은 다양한 체육활동으로 온 나라에 차넘치는 드높은 체육열기를 더욱 고조시켜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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