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5일
 

우리의 대외정책리념은 불변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자주, 평화, 친선의 대외정책리념에 충실할것이며 자주성을 옹호하는 나라들과 선린우호,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고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할것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6(2017)년을 맞으며 발표하신 신년사가 온 행성에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프랑스의 AFP통신, 미국의 AP통신 등 세계의 수많은 신문, 통신, 방송, 인터네트홈페지들이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의 신년사를 원문그대로 또는 요지로 전하고있다.

세계 진보적인류는 사회주의의 보루, 반제자주의 성새, 정의와 진리의 대변자로 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아있는 주체조선이 올해에도 새로운 기적과 변혁을 안아오고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전진시켜나갈것이라는것을 확신하고있다.

또한 우리 공화국이 자주와 정의를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선도자적역할을 할것을 바라고있다.

자주, 평화, 친선은 우리 당의 일관한 대외정책리념이며 세계자주화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변함없이 견지하고있는 근본립장이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대외활동에서 시종일관하게 자주적립장을 견지하면서 인류자주위업을 위하여 적극 투쟁하였다. 우리의 자주권을 침해하려는 자그마한 요소도 절대로 허용하지 않았으며 대외관계에서 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고수하였다.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의 어려운 시기에도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우리 내정에 간섭하며 훈시질을 하는 제국주의자들과 대국주의자들의 압력을 단호히 배격하고 모든것을 우리 식으로 건설하고 발전시켜왔으며 그처럼 간고하였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외세의 압력에 굴함없이 자주적대를 더욱 굳게 세우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수호하였다.

자랑찬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공화국의 력사는 자주의 원칙에 기초하고있는 우리 당의 대외정책이 얼마나 정당한것인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하는것은 우리 당의 투쟁목표이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투쟁하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대외정책적립장이다.

우리가 대외활동에서 평화의 원칙을 견지하는것은 조선반도에서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는것이 우리 민족과 전세계를 전쟁의 참화에서 구원하고 평화롭고 번영하는 새 세계를 성과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관건적인 문제의 하나로 나서기때문이다.

지금까지 우리 공화국은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여왔다.

최근년간 우리는 조선반도에서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미국에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할데 대한 획기적인 제안을 내놓았으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공명정대한 발기도 내놓았다. 조선반도정세가 교전직전까지 치달아올랐을 때에도 최대의 인내성을 발휘하여 최극단의 정세를 평정하고 평화를 수호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시종일관한 노력과 선군정치의 위력에 의하여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극악한 핵전쟁도발책동이 끊임없이 벌어지는 속에서도 오늘까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전쟁이 방지되고 평화와 안정이 굳건히 담보되고있는것이다.

자주를 지향하는 세계인민들과의 선린우호,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는것은 우리 공화국이 대외활동에서 견지하고있는 중요한 리념이고 원칙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공화국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세계 진보적나라들과의 선린우호관계, 친선협조관계를 적극 발전시켜왔다.

우리 공화국은 쁠럭불가담나라들, 발전도상나라들과 긴밀히 협조하면서 반제평화를 위한 투쟁에서 련대성을 강화하여왔으며 자주를 지향하고 정의를 사랑하는 나라와 민족이라면 사상과 제도의 차이에 관계없이 단결하고 협조하여왔다.

세계정치구도와 력량관계에서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 국제정세가 복잡다단한 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의 지위가 더욱 높아지고 국제무대에서 영향력이 강화된것은 우리의 대외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확증하여주고있다.

자주, 평화, 친선의 기치밑에 세계 평화애호인민들과 굳게 단결하여 세계자주화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대외정책리념은 오늘도 래일도 불변하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관련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각계층 반향 (1)

[혁명활동소식]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하신 신년사
주체106(2017)년 1월 1일
[명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통일과 관련하여 하신 말씀 (2017년 신년사중에서 발취)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