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5일
 

《봄을 먼저 알리는 꽃이 되리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는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묵묵히 자기가 맡은 초소에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체69(1980)년에 창작된 가요 《봄을 먼저 알리는 꽃이 되리라》는 예술영화 《열네번째 겨울》의 주제가로서 누가 보건말건, 누가 알아주건말건 과학탐구의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친 한 녀성과학자의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정심을 철학적깊이가 있는 간결한 시적형상으로 감명깊게 노래하고있다.

가사의 뜻깊은 사상은 사색적이며 정서가 풍만한 선률형상에 의하여 더욱 부각되고있다.

사색깊은 정서로 조용히 시작된 선률은 부드러운 리듬을 타고 아름다운 곡선을 이루며 전개되면서 서정적주인공이 지니고있는 고결한 정신세계를 감명깊게 펼쳐보이고있으며 이어 축적된 감정을 폭넓게 펼치면서 높은 음구에서 보다 앙양된 형식으로 격조높이 울린 다음 본래의 선률정서를 재현하며 깊이있게 마무리하여줌으로써 당과 수령에 대한 주인공의 뜨거운 충정심을 절절하게 노래하고있다.

가요 《봄을 먼저 알리는 꽃이 되리라》는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의 깊은 사랑속에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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