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20일
주체106(2017)년 1월 2일
 

공화국에서 각 도학생소년들의 설맞이공연 진행

 

어머니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떠받들려 강성조선의 역군으로 씩씩하게 자라나고있는 새 세대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공화국의 각지에서 랑랑히 울려퍼졌다.

 

 

각 도학생소년들의 설맞이공연 《설눈아 내려라》, 《사랑으로 이어지는 열두달》, 《축복의 설날》 등이 함흥대극장, 황해남도예술극장, 배움의 천리길학생소년궁전을 비롯한 여러곳에서 진행되였다.

노래와 춤 《경애하는 원수님께 설인사 드려요》, 가무 《대원수님 우리 함께 춤을 추셨죠》, 기악중주 《조선을 위하여 배우자》 등의 종목들에서 학생소년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모셨던 행복의 설날을 그리며 태양의 축복속에 지덕체를 겸비한 앞날의 기둥감들로 억세게 자라고있는 자기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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