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20일
주체106(2017)년 1월 3일
 

올해를 과학교육의 해로 빛내이는데 앞장서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은 우리 교육일군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끓어오르는 격정과 흥분에 휩싸여있다.

얼마나 오매불망 뵙고싶던 자애에 넘치신 태양의 모습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교육사업을 발전시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만들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번 신년사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를 과학교육의 해로 정해주시고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과학교육시설과 환경을 일신시키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킬데 대한 강령적인 과업을 제시해주시였다.

교육을 나라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로 내세우시고 언제나 교육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뜻과 념원을 받들어 우리 공화국을 하루빨리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만드시려고 온갖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진정 우리 공화국의 새 세대들과 교육자들의 자애로운 스승이시고 친어버이이시다.

지난해 북부피해지역 인민들이 뜻밖에 재난을 당하였을 때 우선 학생들을 위한 배움의 종소리가 중단없이 울리도록 할데 대한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신분도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태양의 빛과 열이 있어 이 땅우에 온갖 만물이 소생하듯이 자애로우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은혜로운 사랑의 빛발아래 조국의 미래인 아이들이 믿음직한 역군으로 훌륭하게 자라나고있으며 주체교육의 앞날은 끝없이 휘황찬란하다.

우리 공화국의 교육일군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밝혀주신 휘황한 길을 따라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올해를 과학교육의 해로 영예롭게 빛내이는데서 자신들의 성스러운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겠다.

 

교육위원회 책임부원  김 명 복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관련물
이름:     직업:    주소:  감정:                                                  보안문자: 보안문자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