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20일
주체106(2017)년 1월 2일
 

해와 달이 다하도록 받들어모시겠다

 

희망찬 새해 2017년을 맞이한 우리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뜨거운 격정속에 받아안았다.

자자구구 새겨볼수록 우리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절세위인의 한없이 숭고한 뜻과 정이 가슴가득 안겨온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난 한해 바쳐오신 심혈과 로고를 우리는 참으로 가슴뜨겁게 간직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인민, 인민만이 있다.

뜻밖에 들이닥친 재난으로 북부피해지역 인민들이 당하는 고통을 두고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억만금을 쏟아붓고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서라도 그들이 고생하지 않게 하시려 모든것을 다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심혈과 로고가 있어 력사에 없는 전화위복의 기적이 창조된것 아닌가.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였기에 자연의 대재앙속에서도 누구하나 비관하지 않았고 그이의 부르심따라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피해복구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이렇듯 인민을 위해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하시였건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언제나 늘 마음뿐이였고 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자책속에 지난 한해를 보냈다고, 올해에는 더욱 분발하고 전심전력하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찾아할 결심을 가다듬게 된다고 말씀하실 때 쏟아지는 눈물을 걷잡을수 없었다.

이 세상에 경애하는 원수님과 같이 인민을 신성시하시며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분이 또 어디에 있단 말인가.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그 무엇도 두렵지 않고 인민의 꿈과 리상, 사회주의만복이 꽃펴난다는것이 바로 우리 인민과 로동계급의 심장속에 확고히 간직된 억센 신념이다.

그이는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주체조선의 승리의 상징이시다.

우리는 만고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해와 달이 다하도록 충정으로 받들어모시며 그이께서혀주신 새해의 진군로따라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본때를 만방에 과시하며 힘차게 달려나갈것이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진 송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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