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24일
주체105(2016)년 12월 23일
 

작곡가 모짜르트, 월프강 아마데우스(1756-1791)의 피아노쏘나타

제11번 라대조 《뛰르끼예행진곡》, K 331에 대하여

 

모짜르트의 피아노쏘나타 제11번 라대조 《뛰르끼예행진곡》은 모짜르트가 22살때인 1778년 여름 빠리에서 작곡한 곡이다.

모짜르트는 가는 곳마다에서 그곳의 예술적특징을 자기의 음악속에 구현하는 뛰여난 기교를 지니고있었는데 이 곡은 빠리풍의 화려하고 사치한 아름다움을 지니고있다.

모짜르트는 이 곡의 이름을 처음에 《뛰르끼예풍》이라고 달았지만 제3악장의 리듬이 행진곡풍인것으로 하여 어느사이에 쏘나타 전체가 《뛰르끼예행진곡》으로 불리우게 되였다.

이 곡의 특징은 쏘나타형식의 악장이 하나도 포함되여있지 않는것이다.

제1악장의 느리고 아름다운 변주곡, 제2악장의 메누에트 그리고 제3악장의 프랑스풍론도 등으로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있는 이 곡에서 특별히 아름다운 부분은 유명한 주제와 여섯개의 변주로 이루어진 제1악장 《주제와 변주》이다.

이 부분에서는 지극히 단순하면서도 청신한 아름다움이 천사들의 노래소리처럼 들려온다고 한다.

이 곡은 20여곡에 달하는 모짜르트의 피아노쏘나타작품들중에서 특별히 유명한 곡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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