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22일
주체105(2016)년 11월 29일
 

공화국에서 전국력사학부문 과학토론회 진행

 

전국력사학부문 과학토론회가 28일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겸 고등교육상 태형철, 리혜정 사회과학원 원장, 룡주 민족유산보호지도국 국장, 평양시안의 대학들과 사회과학부문의 일군들, 교원, 연구사,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일성종합대학 학부장 최수남, 실장 한금식, 민족유산보호지도국 부국장 로철수, 사회과학원 소장 손수호, 김형직사범대학 교원 전룡호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난 40년간 인류진화발전사연구에서 이룩된 성과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우리 나라에서 인류의 발생과 발전과정을 과학리론적으로 론증한 많은 도서들과 론문들을 집필출판하여 인민들에게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을 심어주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북돋아주었다고 말하면서 구석기시대의 존재문제와 인류의 발생발전력사를 보여주는 화석들이 순차적으로 발굴되여 인류진화발전사문제를 보다 과학적으로 정립체계화할수 있는 확고한 토대가 마련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발굴된 인류화석들은 조선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문화, 세계인류문화발전에 이바지하는 귀중한 유산이며 우리 나라가 인류발상지, 인류문화의 발원지라는것을 증명해주는 확고한 물질적자료로 된다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조선민족이 인류력사의 려명기에 우리 조국강토에서 형성된 사람들의 집단이며 그 형성발전의 전력사적기간에 하나의 혈통을 대대로 순결하게 이어오면서 혈연적공통성을 이룩한 민족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인류학부문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천만군민을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으로 교양하는데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본사기자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이름:     직업:    주소:  감정:                                                  보안문자: 보안문자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