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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1월 10일
 

《밀양아리랑》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민요는 오랜 세월을 두고 인민의 사랑을 받으며 불리워지는 귀중하고 가치있는 민족음악유산입니다.》

가요 《밀양아리랑》은 경상남도 밀양지방에서 나와 널리 불리워진 서정민요이다.

명랑하고 락천적인 정서로 일관되여있는 노래의 가사는 순진한 청춘남녀사이의 애정관계와 그들의 소박한 심정을 생동하게 보여주고있다.

특히 《동지섣달 꽃본듯이 날 좀 보소》, 《행주치마 입에 물고 입만 방긋》 등과 같이 형상성이 풍부한 인민적인 시구들은 노래의 양상적특성을 더욱 뚜렷이 살려주고있다.

고음구에서 호소적이며 반복적인 음진행으로 시작된 선률은 약동적이며 명랑한 리듬을 타고 흥취나는 정서로 흐르고있다.

민요 《밀양아리랑》은 자기의 고유한 선률적특성으로 하여 인민들의 사랑속에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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