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1월 1일
 

《천만에! 10년은 넘겼지만 이젠 어림없다》

 

최근 유엔수장의 감투를 쓴 반기문이 공화국을 헐뜯는 망발을 또다시 늘어놓았다.

《북의 핵시험이나 미싸일시험에 대응하는데 안보리사회가 불필요하게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있다.》, 《평양에 거주한 외교관과 유엔직원들도 감시대상이 되고있다.》, 《〈북인권문제〉를 국제적론의대상으로 삼아야 한다.》…

마치 남조선의 극우보수언론들에서 쏟아져나오는 망발을 보는것만 같다.

말이 인간의 정신상태의 반영이라는것을 생각해볼 때 아무리 보아도 반기문은 미국과 괴뢰당국의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 한갖 꼭두각시가 분명하다.

남조선의 다음기《대통령》선거까지는 이제 1년 남짓한 기간이 남아있다.

지난 4월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여지없이 패한 후 괴뢰보수집권층속에서는 저들을 대표할 뚜렷한 인물이 없기때문에 그래도 명색이 유엔수장인 반기문을 내세워야 한다는 여론이 나돌았다.

그후부터 보수언론들은 《대선》후보지지도에서 반기문이 선두를 차지하였다는 여론조사결과들만을 골라 발표하였는가 하면 박근혜가 공개적 혹은 비공개적으로 반기문과 접촉하였다는 여론을 슬슬 흘리며 그의 몸값을 올려주기에 급급하였다.

그러나 비단보자기에 개똥이라고 친미사대에 쩌들대로 쩌든 반기문에게 돌려진것은 민심의 차거운 시선뿐이다.

요즘 남조선에서 반기문에 대한 지지률이 급속히 떨어지고있는것만 보아도 민심의 추이를 잘 알수 있다.

이에 바빠맞은 반기문은 유엔무대에서 《대북제재》와 《북인권》나발을 목이 터지게 불어대서라도 반공화국대결립장을 보다 명백히 표명하면 괴뢰보수층을 끌어당길수 있으리라고 타산한것이다.

원래 반기문으로 말하면 명색이 유엔사무총장이지 뒤에서는 미국에 잘 보이려고 밤낮 땅바닥에 꿇어엎디여 절을 해대느라 대머리가 되고 허리까지 굽어진데다 상전의 비위를 맞추는데 너무나 신경을 쓴 나머지 상통마저 미꾸라지처럼 되여버리여 실지로는 남조선인민들이 가장 반기지 않는 악질친미주구이다.

반기문이 공화국의 핵탄두폭발시험을 걸고들며 단독기자회견을 벌려놓고 불손한 망발을 내뱉았을 때 우리는 민족앞에 반역자의 수치스러운 오명을 남기지 않으려면 처신을 바로하는것이 좋을것이라는데 대하여 이미 경고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미국과 박근혜패당의 꼭두각시가 되여 유엔무대에서 설쳐대는 반기문이야말로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정치사환군이 분명하다.

여기에 요즈음 남조선의 인터네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글이 있다.

《반기문, 당신은 유엔사무총장인가, 아니면 미국의 꼭두각시인가? 반기문의 언행에서는 조선사람냄새란 꼬물만큼도 안난다. 바로 미국의 침략적, 지배주의적인 강도론리를 앞장에서 실천하는 미국의 특등손발이기때문이다.

10년간 유엔사무총장으로서 한 일이 도대체 뭔가. 정치적주견은 없고 식견은 부족하며 잘하는건 미국 비위나 맞춘거다. 주요 국제문제들에서 몸을 사린걸 보면 정녕 당할자 없다. 이전에 총장 하기 전에 정치권에서 몸사리기, 쪽빠지기선수였지. 당신을 보고 〈기름장어〉로 통하는데 꼭 들어맞는 말이야. 그런 〈기름장어〉가 미국을 위해서는 몸을 절대로 아끼지 않는구만. 유엔무대에서 동족을 헐뜯는 별 해괴한 노래를 목쉬도록 다 부르니 역스럽고 지겹다.

하긴 바꾸네가 당신 꼬드긴다지. 미국이 대통령을 만들어주겠다구 약속 했다지. 유엔에서 미국의 꼭두각시노릇 10년 표창으로 말이지.

〈무능, 최악 …〉의 별칭에다 여기 민초들이 부르는대로 〈기름장어〉에게 다시 묻는다.

〈유엔사무총장인가? 아니면 미국의 꼭두각시인가?〉

대답을 안해도 좋다. 민심은 다 알고있다.

… 에, 나 반기문은 미국을 위한 유엔사무총장, 미국의 꼭두각시이다. 래년 〈대선〉에 나서 미국을 위한 남쪽〈대통령〉도 해먹겠다.… 이런거겠지…

천만에! 미국의 덕에 유엔사무총장 10년은 넘겼지만 이젠 어림 없다.》

반기문은 지금처럼 어리석게 놀아대다가는 《대통령》은 고사하고 보통 사람의 자격으로도 남조선에 되돌아갈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입부리를 조심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박 성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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