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22일
주체105(2016)년 10월 30일
 

숭고한 후대사랑이 펼친 감동깊은 화폭

 

지금 함북도 북부피해지역 학생소년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속에 동해기슭에 훌륭히 일떠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즐거운 야영생활을 보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고귀한 후대사랑의 뜻을 정히 받들어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울것이며 사랑스러운 우리 소년단원들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훌륭한 선군조선의 역군으로 자라나도록 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것입니다.》

지난 20일 급행렬차를 타고 함북도를 떠나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 도착한 야영생들은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해양활동과 마식령등산을 비롯한 여러가지 이채롭고 다양한 과외활동을 벌리고있다.

그들의 행복넘친 모습은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펼친 감동깊은 화폭이다.

돌이켜볼수록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그토록 소중히 여기시며 아이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우리가 혁명을 하는것도 아이들을 위해서이라고,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볼 때마다 혁명을 끝까지 해야 하겠다는 결심이 더욱 굳어진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후대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이 얼마나 정깊은것이고 미래에 대한 그이의 신념이 얼마나 굳건한것이며 위대한조의 낮과 밤이 누구를 위하여 흐르는가 하는것이 절세위인의 이 말씀속에 그대로 고동치고있다.

혁명의 전도와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는 새 세대, 어린이들을 어떻게 키우는가에 달려있다는것을 누구보다 깊이 절감하신 우리 원수님이시기에 가시는 곳마다에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불멸의 자욱을 새겨가시는것 아니랴.

경애하는 원수님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떠받들려 훌륭하게 건설된 아동백화점, 평양국제축구학교, 옥류아동병원, 평양애육원과 육아원, 평양중등학원…

그 나라의 장래를 알려거든 아이들을 보라는 말이 있다.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으며 날이 가고 해가 바뀔수록 더욱 뜨거워만지는 절세위인의 끝없는 사랑과 헌신의 자욱우에서 우리 공화국에는 세상사람들이 경탄속에 바라보는 위대한 현실이 날마다 펼쳐지고있으며 넘쳐나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더불어 온 나라가 더욱더 밝아지고있다.

아이들에 대한 그처럼 뜨거운 정을 지니신 우리 원수님이시기에 북부지역에 순식간에 들이닥친 대재앙속에서도 학교부터 일떠세우게 해주시고 배움의 종소리가 중단없이 울리도록 온갖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으며 이번에 또다시 함북도 북부피해지역 학생소년들이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즐거운 야영의 나날을 보내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신것이다.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이다.

훌륭히 꾸려진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한생토록 잊지 못할 야영의 나날을 보내는 야영생들은 피해지역 인민들과 어린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을 선참으로 안겨주시는 아버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을 영원히 간직하고 지식의 높은 탑을 쌓고 몸과 마음을 튼튼히 단련하여 선군조선의 역군으로 준비해갈 결의에 넘쳐있다.

진정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친어버이로 높이 모시여 온 나라 수천만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는 영원한 메아리로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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