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26일
 

사회주의수호전의 철마-새형의 80마력뜨락또르 개발생산

 

자강력제일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충정의 70일전투 철야진군길을 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아온 금성뜨락또르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이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능력이 큰 80마력뜨락또르를 개발생산하는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륜전기계공업관리국의 일군들은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원들, 평양기계종합대학, 평양철도종합대학의 연구사들과 창조적지혜를 합쳐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는 뜨락또르설계를 완성해내도록 적극 떠밀어주었다.

 

 

금성뜨락또르공장의 로동계급이 새형의 뜨락또르를 개발생산하기 위한 투쟁에서 위훈을 창조하였다.

공장의 일군들은 30여일만에 첫 뜨락또르를 만들어냈던 전세대 로동계급의 자력갱생의 창조정신을 계승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 그들의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적극 불러일으켰다.

이곳 기술자들은 동력전달계통에 앞구동장치와 완전유압조향장치, 원판접시형용수철 등을 받아들이고 밀페식제동기와 자동인양장치를 도입하는 등 새형의 뜨락또르의 모든 기술적특성들을 세계선진수준에 확고히 올려세우는 자랑할만 한 과학기술성과를 이룩하였다.

로동자들은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내부예비와 생산잠재력을 동원하여 수천종의 부속품을 높은 정밀도를 보장하면서 짧은 기간에 가공해냈다.

순천기관설계연구소, 유압기구설계연구소와 순천지게차공장, 희천정밀기계공장, 강서기관부속품공장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은 80마력기관설계와 제작에서 제기되는 수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훌륭히 해결하였다.

함흥다이야공장의 로동계급도 새로운 기술과 방법을 도입하여 제기일에 뜨락또르다이야를 생산보장하였다.

세계적수준에 당당히 올라선 새형의 뜨락또르는 우리 나라의 구체적지형조건에 맞으면서도 100%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재로 만든 귀중한 창조물로서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과 기질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과업관철에 떨쳐나선 금성뜨락또르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자력자강의 창조정신으로 우리 식의 멋쟁이뜨락또르를 생산하여 어머니당에 커다란 만족을 드린 긍지드높이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가고있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