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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결심은 곧 실천이라는 철리를 만천하에 과시하겠다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을 다그치며 축산업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받아안은 우리 돌격대원들모두의 가슴가슴은 한없는 흥분과 격정으로 설레이고있다. 

자자구구 새길수록 절세의 위인의 숭고한 인민사랑이 안겨와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우리가 여기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에서 많은 성과들을 거두었다고 하지만 아직 남은 공사량은 방대하고 맞다드는 애로와 난관도 적지 않다.

 

 

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대로만 하면 반드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이 창조된다는것이 여기 세포지구건설자들이 실지 체험을 통해 확증한 진리이다.

선군시대에 사는 우리들에게는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다.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완강히 뚫고나가며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기어이 대자연을 정복하고 온몸이 그대로 거름이 되고 풀씨가 되여서라도 세포땅에 강성번영의 새봄을 남먼저 불러오려는것이 우리 돌격대원들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우리들은 올해 인민생활에서 전변을 가져오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가는 군인건설자들처럼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을 제기일내에 무조건 끝냄으로써 조선의 결심은 곧 실천이라는 철리를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하겠다.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돌격대 소대장  김 충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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