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10일
 

김일성종합대학리사회

 

지난해 김일성종합대학이 주최한 국제학술토론회에 참가했던 여러 나라의 대학교육관계자들이 이구동성으로 한 말이 있다.

김일성종합대학은 세계일류급대학이다.》

이것은 김일성종합대학이 교육조건과 환경, 교육성과와 질, 학술리론적업적의 많은 면에서 세계일류급대학으로서의 국제적기준에 부합되고있다는 객관적인정이다.

이러한 성과의 뒤에는 하나의 중요한 기구가 있다.

그것이 김일성종합대학리사회이다.

김일성종합대학리사회는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에 따라 2010년에 발족되였다.

리사회는 김일성종합대학이 세계일류급대학의 기준에 이를수 있도록 필요한 사업을 토의하고 조직하며 그 집행을 관할한다.

세계일류급대학의 기준이 높은것만큼 리사회의 활동도 매우 폭이 넓고 치밀하다.

리사회는 우리 식의 일류급강좌와 일류급학자기준을 정하고 대학의 강좌와 학자들에 대한 엄격한 심의와 평가를 진행하고있다.

리사회의 발족이후 김일성종합대학의 100여개에 달하는 강좌들이 일류급강좌로, 500여명의 학자들이 일류급학자들로 되였다.

일류급의 학자와 강좌들이 많아질수록 세계일류급대학으로서의 김일성종합대학의 면모가 더욱 뚜렷해진다는것이 리사회의 주장이다.

리사회는 세계과학계가 인정하는 학자의 기준도 정하고 해당한 심의사업을 진행하고있다.

최근년간에만도 문학대학 교원인 원사 교수 박사 김영환, 전자재료연구소 소장인 원사 교수 박사 김상옥, 물리학부 강좌장인 박사 강진우, 수학부 강좌장인 박사 부교수 김진명, 평양의학대학 교원인 후보원사 교수 박사 천은주, 평양의학대학 강좌장인 박사 로영환 등의 교원, 학자들이 세계과학계가 인정하는 학자들로 선정되였다.

세계과학교육계와의 교류를 강화하는것은 리사회의 중요활동의 하나이다.

리사회는 최근 대외홈페지를 개설하고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학자, 학생들의 학술론문들을 광범히 싣고있으며 대학의 학술잡지김일성종합대학학보》의 대외적권위를 더욱 높이기 위한 사업을 다그치고있다.

리사회활동의 한고리로 지난 수년동안 여러차례에 걸쳐 진행된 김일성종합대학 국제학술토론회는 김일성종합대학과 세계와의 접촉을 보다 다양화하는데서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다.

최근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학자, 학생들의 학술론문들이 세계과학계의 최고급학술잡지인 《네이쳐》와 수많은 SCI급학술잡지들에 발표되여 세계적인 반향을 낳고있다.

물리학부 강좌장인 박사 강진우는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국제리론물리쎈터의 회원, 연구원으로 되였다.

최근년간 교육위원회가 제정한 기준에 따라 심의선정된 《세계를 놀래우는 연구성과》들중에서 절반이상이 김일성종합대학에서 나온것들이다.

이 모든 성과가 김일성종합대학리사회의 활동과 련결되여있다는것은 의심할바 없다.

 

 

절세의 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김일성종합대학은 앞으로도 영원히 세계굴지의 대학으로 명성을 떨칠것이다.

그리고 그뒤에는 높은 안목과 뚜렷한 지향, 치밀한 작전으로 세계의 정점으로 향한 길을 부지런히 닦고있는 김일성종합대학리사회가 있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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