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9일
 

어서 오시라, 축전도시 평양으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 서른번째 년륜을 아로새기며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게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세계혁명의 원로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있음으로 하여 우리 당의 권위가 높고 우리 나라 사회주의가 빛나는것입니다.》

인류공동의 명절인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하려는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을 안고 세계의 관록있는 예술단체들이 축전도시 평양으로 오고있다.

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대한 내외의 관심과 기대가 커가는 속에 축전도시 평양은 지금 환희로 끓고있다.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전에는 높은 예술적기량과 형상으로 이름을 날린 여러 나라의 명배우들, 국제, 국내콩클수상자들과 해외동포예술인들이 참가하게 된다.

성의껏 준비한 공연종목들을 가지고 대륙과 대양을 넘어 축전도시 평양으로 오는 예술사절들을 위해 축전조직위원회에서는 행사보장을 위한 준비사업을 성과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축전조직위원회에서는 수많은 나라의 예술인들이 모여 의의있게 진행하는 국제적인 예술축전의 품격에 어울리게 개페막행사, 숙식조건보장, 축전분위기를 세우기 위한 사업 등 세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준비를 빈틈없이 하였다.

평양대극장, 동평양대극장, 모란봉극장, 평양교예극장을 비롯하여 최신식조명과 음향설비들이 그쯘하게 갖추어진 극장들이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리는 황홀하고 아름다운 예술공연의 순간을 기다리고있다.

조별 및 단독공연, 련환공연들을 통하여 평시에 련마한 예술적기량과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수 있도록 온갖 조건이 훌륭히 보장되여있다.

축전조직위원회에서는 참가자들에게 수여할 상장과 컵제작을 끝내고 참관일정도 면밀하게 짜놓았다.

체류기간 축전참가자들은 희망에 따라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수도 평양의 기념비적창조물들과 유원지들에 대한 참관도 하고 친선련환모임 등 다채롭고 의의있는 행사들에도 참가하게 된다.

축전참가자들은 평양에서 만리마를 탄 기세로 창조와 혁신으로 비약하는 선군조선의 자랑찬 모습과 함께 예술사절들을 진심으로 맞이하고 환영하는 우리 인민들의 친선의 감정을 뜨겁게 느끼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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