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8일
 

효능높은 뜸치료기를 개발도입

 

최근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에서 부인병치료에 특효있는 새형의 뜸치료기를 개발하고 림상실천에 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세계적으로 비약물성치료방법들에 대한 관심이 날을 따라 높아지고 연구가 심화되면서 보다 비침습적이고 효과적인 의료기구들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이 광범히 진행되고있다.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보건실천에서는 인체에 손상을 주는 직접적인 뜸치료법보다 레이자나 초단파를 리용한 전자뜸치료기를 리용한 치료방법이 적극 활용되고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치료작용이 원만하지 못한것으로 하여 응당한 효과를 보지 못하고있다.

이번에 이곳 대학의 연구집단은 종전의 치료기에서 나타나던 결함을 극복하고 뜸쑥을 태울 때 나는 열과 연기를 한곳으로 집초시켜 치료효과를 최대한 높이면서도 인체에 손상을 주지 않는 연기분사식뜸치료기를 개발하여 내놓았다.

연기분사식뜸치료기를 림상실천에 도입해본데 의하면 뜸쑥을 태우면서 나오는 열과 연기를 집초시켜 침투력을 더 강하게 하면서도 인체에 손상을 주지 않고 좋은 치료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특히 불임증, 랭병을 비롯한 각종 부인병치료에서의 효과가 매우 높다는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뜸치료를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할수 있고 특별한 수기를 요구하지 않는것으로 하여 가정들에서도 사용할수 있으며 부인과적질환뿐만아니라 각종 병치료에 리용할수 있는 이 뜸치료기는 이곳 대학병원과 평양산원을 비롯한 여러 치료예방기관들에 도입되여 호평을 받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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