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5일

 

이런 일군을 자랑합니다


저는 우리의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빛내이는 길에 진정을 바쳐가고있는 맹산군인민위원회 위원장 리명춘동지를 널리 자랑하고싶어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지난 겨울 어느날 우리 병원을 찾았던 인민위원장동지는 수술실의 온도가 낮은것을 알고 즉시 대책을 세워주었습니다.

자기가 직접 수백리길을 달려 수술실난방보장에 필요한 시설들을 마련하고 설치까지 해줌으로써 강추위속에서도 아무러한 불편도 없이 환자들이 수술을 받도록 해주었습니다.

병원에 자주 찾아와 치료실과 입원실, 식당 등 모든 곳을 돌아보며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는것은 위원장동지의 평범한 일과로 되고있습니다.

군일군들의 노력으로 병원의 의료봉사조건과 환경이 질적으로 개선되였으며 바다먼 산골에도 미역을 비롯하여 임산모들을 위한 각종 영양식품과 부식물들이 충분히 보장되고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병원을 개건할 때에는 필요한 자재들을 빠짐없이 우선적으로 보장해주도록 하였습니다.

진정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첫자리에 놓고 진정을 바쳐가고있는 이런 참된 일군들이 있기에 이 땅에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욱 높이 울려퍼지는것이 아니겠습니까.


맹산군인민병원 과장 최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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