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8일

 

따사로운 어머니의 품

 

제가 이렇게 펜을 든것은 저를 위해 뜨거운 지성을 바쳐가고있는 고마운 사람들을 소개하고싶어서입니다.

지난 여러해동안 구역당책임일군과 상업관리소 소장은 저의 사업과 생활에서 사소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늘 마음쓰며 따뜻이 돌봐주었습니다.

구역당책임일군은 영예군인들은 우리 당에서 아끼고 내세워주는 사람들이라고, 변함없이 충정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가야 한다고 하면서 저를 대학으로 떠밀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짬시간을 내여 저의 집에 자주 찾아와 학습정형도 료해하고 영예군인답게 학습과 생활에서 모범이 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습니다.

제가 새 가정을 이룰 때에는 저의 집을 새 집같이 번듯하게 꾸려주었으며 결혼상도 성의껏 마련해주었습니다.

구역상업관리소 소장 역시 저를 친혈육의 정으로 돌봐주고있습니다. 제가 결혼식을 할 때에는 행복한 부부, 영원한 동지가 되라고 축하해주면서 가정용품과 식료품들을 마련해주었고 명절날, 휴식날에도 저의 집에 찾아와 건강해야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갈수 있다며 영양식품과 보약재들도 안겨주었습니다.

저는 이런 일군들의 진정어린 모습에서 이 땅의 천만자식을 따뜻이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의 고마운 사랑을 가슴뜨겁게 절감하였습니다.

하기에 저는 소리높이 웨칩니다. 당의 품은 진정 나를 키워주고 보살펴주고 내세워주는 따사로운 어머니의 품이라고. 

삼석구역 성문1동 51인민반 김금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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