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5
최근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해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새로운 정책을 고안해내고 이에 대한 국내외적인 지지를 얻어보려는 꿍꿍이판을 벌려놓고있다.
2017-04-24
백두산대국의 영웅적로동계급은 정의의 핵보검, 만리마의 무쇠발굽으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횡포무도한 북침핵전쟁도발과 제재압박책동을 걸음마다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
2017-04-24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 《선제타격》나발까지 공공연히 불어대며 우리의 존엄과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다는 소식에 접한 우리 500만 청년전위들은 치솟는 분노를 안고 원쑤격멸의 피를 세차게 끓이고있다.
2017-04-23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극악무도한 반공화국압살정책을 추구하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있는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2017-04-22
오스트랄리아외무상은 무턱대고 미국에 아부부터 하기 전에 자기가 하는 말이 어떤 후과를 가져오게 될것이라는것을 심중히 따져보는것이 좋을것이다.
2017-04-22
우리는 미국의 핵위협으로부터 우리자신을 지키기 위하여 막강한 핵을 보유한 이상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핵전쟁에는 우리 식의 핵타격전으로 주저없이 맞대응할것이며 미제와의 판가리결전에서 반드시 승자가 될것이다.
2017-04-22
집권 4년간 세상을 경악케 하는 전대미문의 반인민적, 반민족적, 반인륜적만고죄악을 저지른 천하악녀 박근혜역도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과 온 민족의 치솟는 증오와 분노는 구천에 사무쳐있다.
2017-04-22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짓부시는 정의의 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감으로써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더욱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갈것이다.
2017-04-21
조국의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북, 남, 해외 공동실무위원회 제2차회의가 지난 4월 11일과 12일 중국 심양에서 진행되였다.
2017-04-21
조국통일연구원은 새 사회, 새 정치, 새 세상을 갈망하는 민심에 또다시 도전해나서고있는 반역패당의 최악의 민생파탄과 경제파국실상을 만천하에 폭로하기 위해 이 고발장을 발표한다.
2017-04-21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인류평화의 파괴자, 가장 야만적인 침략의 원흉인 미국과 상전의 생화학전쟁도발흉계에 추종하는 괴뢰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북침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2017-04-20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민족대단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애국애족의 뜻과 통일의지를 하나로 모아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기어이 실현함으로써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야 할것이다.
2017-04-18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세월》호대참사 3년을 맞으며 인두겁을 쓴 야만의 무리, 천하의 패륜아들인 박근혜역도와 괴뢰보수패당의 추악성과 비렬성, 도덕적저렬성을 다시금 만천하에 고발하기 위해 이 상보를 발표한다.
2017-04-15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침해하는자들과는 앞으로도 두려움없이 맞받아나갈것이며 미국의 모든 도발적인 선택들을 언제나 우리 식의 초강경대응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
2017-04-14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나라의 통일을 필생의 위업으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구불멸할 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하여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2017-04-14
우리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단호히 맞서 우리의 힘으로 우리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나갈것이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해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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