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2
조선인권상황관련 《특별보고자》는 이미 다 거덜이 난 《탈북자》들의 《증언》보따리나 뒤지지 말고 세계최대의 인권불모지인 남조선의 인권유린상황부터 철저히 조사하며 남조선에 우리 녀성공민들을 집단유인랍치하여 끌고가 1년이 넘도록 강제억류하고있는 범죄자들부터 정의의 심판대에 끌어내야 할것이다.
2017-07-21
남조선인민들은 친미예속의 사슬을 끊어버리지 않는 한 언제가도 미국으로부터 당하는 치욕과 수모,불행과 고통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반미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2017-07-21
남조선 각계층은 적페청산이자 곧 보수청산이며 박근혜잔당들과 그 공범자들을 철저히 매장하지 않고서는 진정한 사회개혁이란 있을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더욱더 과감한 투쟁으로 초불민심에 도전하며 감히 머리를 쳐드는 추악한 보수역적무리들을 씨도 없이 모조리 박멸해버려야 한다.
2017-07-16
교육자의 참된 사명과 의무를 자각하고 남조선에서 사회변혁과 민족의 장래를 위해 분연히 일떠선 전교조의 정의로운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2017-07-16
매국적이고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추호도 용납될수 없으며 온 겨레는 일본의 극악한 반인륜적범죄행위를 총결산하기 위한 투쟁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2017-07-15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반미자주의 기치밑에 굳게 단결하여 날로 엄중해지는 미국과 그 주구들의 북침핵전쟁책동을 짓뭉개버리기 위한 거족적투쟁을 더욱 과감히 전개해나가야 할것이다.
2017-07-14
만약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또다시 《제재결의》가 나온다면 우리는 그에 따르는 후속조치를 취할것이며 정의의 행동으로 대답할것이다.
2017-07-14
미제호전광들은 엄연한 현실을 똑바로 보고 시대착오적인 남조선영구강점기도를 버리고 스스로 재앙을 불러오는 어리석은 행위를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
2017-07-14
남조선 각계층은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을 비롯한 온갖 매국협정들을 철페하고 미제침략군을 몰아내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2017-07-11
남조선 각계층은 저주스러운 사회악의 본거지이고 박근혜적페1호인 《자유한국당》을 모조리 력사의 오물장에 처박을 때만이 초불투쟁의 진정한 승리가 이루어질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자유한국당》해체투쟁의 불길을 더욱 거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2017-07-07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의 기치따라 비상히 빠른 속도로 강화발전되고있는 주체조선의 불패의 국력과 무진막강한 위력에 기절초풍한 미국이 분별을 잃고 군사적도박에 더욱더 매달리고있다.​
2017-07-07
미국이 비상히 높아진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그 무슨 제재압박으로 허물어보려 할수록 우리는 미국에 크고작은 《선물보따리》들을 계속 보내주게 될것이다.
2017-07-07
남조선로동자들은 계급의 주먹을 억세게 틀어쥐고 일치단결하여 보수의 잔재들을 모조리 쓸어버리기 위한 정의의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감으로써 로동자들이 주인된 자주의 새 세상, 민주의 새 정치를 반드시 실현해나가야 할것이다.
2017-07-06
괴뢰들은 세상이 달라진지도 모르고 백두산총대의 조준경안에서 함부로 설쳐대다가는 만회할수 없는 졸경을 치르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2017-07-05
우리들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방지하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는것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과 직결되여있는 초미의 문제라는것을 더욱 깊이 인식하면서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다음과 같이 호소한다.
2017-07-04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핵무기와 함께 세계 그 어느 지역도 타격할수 있는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 당당한 핵강국으로서 미국의 핵전쟁위협공갈을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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