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25일
2017-02-24
외세를 하내비로 섬기며 구차한 잔명을 부지해가는 괴뢰패당의 가소로운 반공화국공조놀음은 세인의 저주속에 쓰디쓴 참패를 면치 못할것이다.
2017-02-24
민족화해협의회는 천추만대를 두고 씻을수 없는 만고죄악을 저지른 《자유한국당》의 추악한 정체는 결코 가리울수 없으며 민심에 역행하는 반역당에 차례질것은 비참한 말로뿐이라는것을 경고하기 위해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2017-02-2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제문제연구원은 《민주주의》와 《법치국가》의 허울에 가리워진 일본의 렬악한 인권실상을 낱낱이 파헤치고 국제법적원칙과 기준에 비추어 일본이야말로 인권을 론할 일고의 명분도, 자격도 없는 특급인권범죄국이라는것을 만천하에 폭로단죄한다.
2017-02-18
민족자주냐 사대매국이냐, 민족의 화해냐 대결이냐, 평화냐 전쟁이냐, 남조선당국은 운명적인 기로에서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할것이다.
2017-02-18
해내외에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날로 높아가고있는 때에 북, 남, 해외 공동실무위원회가 구성됨으로써 조국의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를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보다 적극 추진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2017-02-15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선 우리의 전략적지위를 똑바로 보아야 하며 우리의 자위적조치가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핵전쟁의 참화를 막는 강력한 억제력으로 되고있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2017-02-14
침략자, 도발자들은 무모하고 엄중한 북침전쟁소동이 그 어떤 대응을 초래하겠는가를 심사숙고하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2017-02-13
력사의 류례없는 광풍을 선군정치로 맞받아나가시여 조선반도와 세계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담보해주는 초석으로 되고있다.
2017-02-13
민족화해협의회는 죄많은 몸뚱이가 도륙날 비극적시각의 분분초초를 고통스럽게 보내고있는 박근혜역도가 어찌하여 민족의 버림속에 《숨쉬는 미이라》로 되였고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되였는가 하는 처절한 교훈을 민족사의 갈피에 새겨넣기 위하여 이 고발장을 발표한다.
2017-02-09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행정협정》을 비롯한 온갖 불평등한 협정과 조약들을 즉시 페기하고 미제침략군을 남조선땅에서 몰아내며 친미매국역적무리들을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2017-02-08
일본반동들은 재일조선인들의 민족교육에 대한 부당한 차별행위를 당장 중지하여야 하며 그로부터 초래되는 모든 후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
2017-02-07
우리는 재일동포들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을 말살하려는 일본반동들의 반인륜적인 행위를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날로 악랄해지는 일본의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에 강력히 대응해나갈것이다.
2017-02-04
만약 괴뢰패당이 우리와 피해자가족들, 내외의 거듭되는 요구와 경고에도 불구하고 유인랍치한 우리 공민들을 돌려보내지 않을 경우 그로부터 초래되는 후과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지게 될것이다.
2017-02-04
청와대악녀의 특등졸개, 극악한 동족대결광인 홍용표놈은 박근혜년과 함께 민심의 심판대에 올라서야 할 제 처지를 똑바로 알고 뒤골방에 처박혀 뒈질 날이나 고스란히 기다리는것이 좋을것이다.
2017-02-03
조선법률가위원회는 정의와 진리를 귀중히 여기는 국제사회와 법률단체들이 《제재결의》의 법률적근거를 공개적으로 론의하는 국제적인 연단을 조직할데 대한 우리의 제기에 적극 호응해나설것을 바란다.
2017-02-03
미국과 괴뢰패당은 누구와 상대하고있으며 대세가 어떻게 흐르고있는지 똑바로 보고 이제라도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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