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2
조선인권상황관련 《특별보고자》는 이미 다 거덜이 난 《탈북자》들의 《증언》보따리나 뒤지지 말고 세계최대의 인권불모지인 남조선의 인권유린상황부터 철저히 조사하며 남조선에 우리 녀성공민들을 집단유인랍치하여 끌고가 1년이 넘도록 강제억류하고있는 범죄자들부터 정의의 심판대에 끌어내야 할것이다.
2017-07-22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 흰기를 들고 항복서를 바칠 때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결사전 앞으로!》라는 구호높이 주체조선의 핵병기창은 질량적으로 더욱 억척같이, 줄기차게 다져질것이다.
2017-07-22
괴뢰국회의 가련한 정치시정배들은 심술궂은 앙탈질, 무모한 헛손질에 불과한 저들의 망동이 비참한 종말을 앞당기는 자멸행위로 된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2017-07-22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 조국통일을 위해서도 그렇고 자신들의 운명을 위해서도 온갖 재앙의 근원인 괴뢰보수패당이 파멸의 함정에서 게바라나오지 못하게 철저히 매장해버려야 할것이다.​
2017-07-22
남조선당국은 미국에 코를 꿰여 끌려다니며 수모를 당할것이 아니라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대미추종, 친미사대굴종정책과 단호히 결별해야 한다.​
참관을 이어가던 우리는 다양한 적사냥전법을 창조하시여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사적자료앞에서 걸음을 멈추었다.
2017-07-22
우리는 신천땅이 전하는 피의 교훈을 새겨안고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천백배의 복수를 다진다.​
2017-07-22
대전해방작전직후 우리 인민군병사들에 의하여 체포되였던 미제침략군 24보병사단장 띤의 예심기록을 놓고 지난 조선전쟁에서의 미국의 패배를 다시한번 조명해본다.
2017-07-21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 비전향장기수와 상봉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렬사들의 유해 새로 안치
선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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