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선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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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에 의하면 지난 13일 전국공무원로동조합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제강점시기 임명된 기관장의 사진과 명패를 철거할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2018-08-18
남조선의 보수역적무리들은 더러운 잔명을 유지해보려고 쓸데없이 악을 쓰지 말고 제발로 무덤속에 들어가는것이 상책일것이다.
종전선언의 채택과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체제구축을 위한 우리 겨레의 투쟁은 보다 강화될것이며 그 어떤 도전과 방해책동도 평화와 통일에로 향한 이 거세찬 흐름을 가로막을수 없다.
우리 민족끼리 공조하는 민족자주의 립장이야말로 판문점선언리행을 위한 근본립장이며 진정한 북남관계개선의 립장이다.
일본은 지난 시기 랍치, 강제련행을 정책화하고 그것을 국가적범위에서 조직적으로 시행한 범죄국가이다.
북남수뇌분들의 숭고한 정신과 통일애국의 뜻을 받들어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새 력사를 개척해나가자!
남조선인터네트에 의하면 경상남도 창원시가 경제협력을 중심으로 북과 다양한 교류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2018-08-16
민족화해와 평화번영의 새시대에 역행하는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은 집요하며 조국통일의 앞길에는 의연 많은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여있다.
오늘 우리는 북남관계의 획기적개선과 새로운 조미관계수립을 위한 력사적로정이 시작된 빛나는 민족사의 격변기에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조국통일촉진대회를 뜻깊게 진행하였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정권》안보의 도구로 전락되여 군사쿠데타음모를 꾸민 기무사령부패거리들의 죄악이 론박할수 없는 증거자료들로 계속 폭로되고있다.
《자유한국당》이 지난 6월의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한 이후 당내의 세력관계에서 일련의 변화들이 나타나고있다.
남조선의 인터네트에 의하면 《판문점선언 실천, 8. 15자주통일대행진 추진위원회》가 지난 11일 서울시청앞 대로에서《8. 15자주통일대행진》을 개최하였다.
제 집안문제는 응당 주인들끼리 마주앉아 풀어나가야 하며 북남관계개선을 위해서는 외세의 눈치를 보며 오솔길을 찾아다닐것이 아니라 동족과 손을 맞잡고 대통로를 열어나가야 한다.​ 2018-08-15
판문점선언은 어느 일방만이 리행해서는 안되며 쌍방이 공동으로 적극 노력할 때만이 실현될수 있다.​
일본이 진정 국제적인정을 원한다면 달라진 세계를 납득시킬수 있는 성숙된 정치도덕적면모부터 갖추는것이 좋다.​
회담에서는 또한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9월안에 평양에서 가지기로 합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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