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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
선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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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이 정의의 심장으로 지펴올린 거대한 제2의 초불바다우에 민중을 위한 새 정치, 새 사회, 새 생활의 새 력사를 창출하기 위하여 총매진하자!
지난 18일 서울에서 《검찰개혁촉구 청년학생단체 및 정당대표자 시국선언》 기자회견이 열리였다. ​ 2019-10-21
신의를 저버리면 배척을 받기마련이다.​
민심을 외면하고 대세의 흐름에 역행한다면 차례질것은 버림과 파멸뿐이다.​
남조선인터네트에 의하면 지난 12일 서울에서 사법적페청산 범국민시민련대의 주최로 《제9차 사법적페청산을 위한 검찰개혁초불문화제》가 진행되였다. 2019-10-19
화약내를 풍기며 대세를 거스르는 남조선군부의 대결망동은 온 겨레의 규탄과 배격만을 받게 될뿐이다.
초불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보수역적패당이 아무런 죄의식도 없이 목을 뻣뻣이 쳐들고 민심을 기만우롱하며 그 누구를 심판하겠다는것은 어리석기 그지없다.​
외세추종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해치는 매국반역의 길이다.
지금 우리 겨레와 국제사회는 앞에서는 정세완화와 평화에 대해 떠들고 돌아앉아서는 외세와 작당하여 동족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과 최신공격형무기반입에 광분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유린하는 남조선당국의 이중적처사를 똑똑히 보고있다.​
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란다면 각종 전쟁연습과 침략무기반입책동을 걷어치워야 할것이다.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의 주최로 대전지방법원앞에서 검찰개혁과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대전시민대회가 진행되였다. 2019-10-16
남조선당국의 외세추종행위는 동족대결을 부추기고 북남합의를 파괴하는 반민족적, 반평화적, 반통일적역적행위이다.​
지난 10월 3일 보수패당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벌려놓은 반《정부》집회가 각계의 비난거리로 되고있다.
미일상전과의 수치스러운 예속관계, 굴종관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민심을 외면하며 민족을 욕되게 하는자들이 갈 길은 명백하다.​
민심에 역행하여 죄악에 죄악을 덧쌓고있는 적페오물들이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히는것은 시간문제이다.​
남조선당국이 이번에 미일상전들과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짝자꿍이를 한것은 조선반도의 긴장격화를 부채질하는 도발적인 망동이며 그 무엇으로써도 합리화할수 없는 대결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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