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
선전화
>>
민생안정을 위해서도, 《국회》파행사태를 종식시키기 위해서도 썪은 정치시정배집단 《자한당》을 쓸어버리는것이 유일한 방책이다. ​
우리 겨레가 바라는것은 대결과 전쟁이 아닌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이며 조국의 통일이다.
민족의 화해단합과 통일에로 향한 력사의 전진은 그 무엇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다.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발표 19돐에 즈음하여 박수철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남조선군부세력들의 적대행위가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에 대한 립장과 자세는 곧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가 아니면 대결과 전쟁을 추구하는가를 가르는 시금석으로 된다.
지난날의 구태의연한 립장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북남합의들을 철저히 준수하고 리행하여 조선반도평화와 통일로 향한 온 겨레의 애국애족의 힘찬 흐름에 합세해야 한다.​ 2019-06-16
오늘 조선반도에 펼쳐진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새시대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난해의 극적인 사변들을 뜨거운 추억과 감회속에 돌이켜보군 한다.​ 2019-06-16
민족의 휘황한 앞길을 환히 밝히는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 있고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이기고 이를 실천해나갈 우리 겨레의 뜨거운 마음이 있어 평화롭고 번영할 통일조국의 아침은 반드시 밝아오고야 말것이다.
평화는 외세가 가져다주지 않는다고 하면서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여 그 실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복잡다단한 국제정치정세를 주도해나가시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남조선 각계층의 흠모의 목소리가 온 남녘땅에 메아리치고있다.​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각계층 주민들이 군부깡패무리의 살인만행을 성토하였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의 위대한 태양을 따르는 길에 평화와 통일이 있고 자신들의 미래와 행복한 삶이 있다는 진리를 가슴깊이 새기고 민족자주의 기치높이 통일애국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북과 남이 나아갈 길은 어제도 오늘도, 앞으로도 민족자주의 길, 민족단합의 길밖에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김대중을 마중하기 위해 몸소 비행장에 나오시였다.​
6. 15공동선언에서 제시된 우리민족끼리리념이야말로 민족통일위업의 승리를 확고히 기약해주고있다.
 1  2  3  4  5...  25  다음  마감 페지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