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26일
2017-02-26
홍용표역도는 쓸데없는 변명놀음으로 제 낯짝에 흙탕칠하는 얼간이짓을 작작하고 력사의 준엄한 심판이나 기다리는것이 상책일것이다.
2017-02-26
력사의 심판은 엄정하고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거니 박근혜는 제년이 산처럼 쌓고쌓아온 반민족적, 반통일적, 반인륜적죄악의 무게에 스스로 눌리워 운명의 칠성판에 나자빠지게 된것이다.
2017-02-26
까마귀 아무리 분칠해도 절대로 백로가 될수 없다.
최첨단핵타격수단의 조준경안에서 빠질 생각을 하지 말라
우리의 최첨단핵타격수단들을 포함한 모든 타격수단들의 조준경안에 도발자, 침략자들의 본거지는 물론 분별없이 설쳐대는 호전광들의 몰골이 들어있다.
2017-02-26
2017-02-25
추악한 역적배들이 간판바꾸기놀음으로 잔명을 유지하고 재집권의 개꿈을 실현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지만 부질없는짓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이 희세의 역적패당에게 준엄한 사형선고를 내리였다.
2017-02-25
역적패당은 그 어떤 단말마적발악으로도 파멸에로 기울어진 운명을 건질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2017-02-25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침략기도를 버리지 않는 한 그리고 우리에 대한 압살을 노린 제재와 봉쇄소동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다.
2017-02-25
민족을 반역하고 동족대결과 매국배족에 미쳐버린자들, 민심에 역행하여 력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려드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기필코 파멸밖에 없다. 이를 어찌 숙명이라 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자멸을 불러오는 부질없는 객기
괴뢰호전광들은 부질없는 객기가 오히려 저들의 자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짓임을 똑바로 알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2017-02-25
2017-02-24
외세를 하내비로 섬기며 구차한 잔명을 부지해가는 괴뢰패당의 가소로운 반공화국공조놀음은 세인의 저주속에 쓰디쓴 참패를 면치 못할것이다.
2017-02-24
미국은 현실을 똑바로 보고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 하며 심사숙고하여 전략적선택을 바로하여야 한다. 이것은 미국을 위해서도 유익한것이다.
2017-02-24
민족화해협의회는 천추만대를 두고 씻을수 없는 만고죄악을 저지른 《자유한국당》의 추악한 정체는 결코 가리울수 없으며 민심에 역행하는 반역당에 차례질것은 비참한 말로뿐이라는것을 경고하기 위해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추호도 변함이 없다
저들은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장소를 목표로 시험발사를 진행해도 무방하고 정정당당한 우리의 자위적조치에 대해서는 무턱대고 시비질하는 강도적인 론리는 오늘의 밝은 세상에서 절대로 통할수 없다.
2017-02-24
2017-02-24
윤병세는 이제라도 《돼지가 되여 즐기는것보다는 사람이 되여 슬퍼하고싶다.》고 한 고대철학자의 말을 깊이 새겨보고 수치를 느끼는것이 좋을것이다.
위인들의 품속에서 영생하는 통일애국인사
문선명선생은 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겨레의 추억속에 영생하는 통일애국인사로 새겨지게 되였다.
2017-02-24
2017-02-23
그 누구도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을 시비하지 말아야 한다. 만약 미국이든 그 하내비든 우리를 시비하며 압력을 가하려든다면 우리는 부득불 더 강한 물리적대응조치를 취하지 않을수 없다. 이것은 우리의 응당한 자주적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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