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
선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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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남조선《국회》가 제10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비준동의안을 통과시키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담당국장 권정근은 최근 미국무장관 폼페오가 우리에 대한 갖은 망발과 궤변들을 련일 늘어놓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4월남북련석회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지도밑에 주체37(1948)년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4일간(4월 20일은 휴회)에 걸쳐 평양에서 열린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이다.​ 2019-04-19
우리 온 겨레는 국토분렬의 비운이 무겁게 드리웠던 시기에 전민족적인 정치협상을 소집할것을 몸소 발기하시고 그 실현을 위해 정력적인 령도의 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오늘도 잊지 못하고있다. 2019-04-19
김구가 평양에 체류한 기간은 비록 길지 않았지만 그가 터친 심장의 토로는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세차게 흔들어주고있다.​
남북련석회의준비사업을 맡아보고있던 한 일군은 어느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가르치심을 받게 되였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룡산4.16련대가 6일 서울에서 모임을 가지고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위한 련대투쟁에 나설것을 선언하였다.
남조선보수패당이 제 집안에서 발생한 재난까지도 정치적야욕실현에 써먹는 반인륜적망동을 부려 각계의 저주와 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겨레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숭고한 사명으로 새겨안으시고 그 실현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애국의 뜻이 어린 조국통일위업은 반드시 성취될것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 인민은 온 겨레를 통일된 강토에서 살게 해주시려고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더욱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다.​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가려는 우리 겨레의 힘찬 전진은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 2019-04-18
우리 민족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민족의 대단결을 조국통일의 천하지대본으로 삼으시고 그 실현을 위해 애국의 길을 끊임없이 걷고걸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7일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의 《국회》통과를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자유한국당》에 가붙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것은 스스로 자멸의 함정에 빠져드는것이나 같다.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제 세상처럼 날뛰고있는 《자유한국당》의 망동은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지향하는 초불민심에 대한 전면도전이다.
민주개혁세력들의 련대, 련합은 초불민심의 한결같은 요구이며 더이상 미룰수 없는 시대의 요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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