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
선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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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두 얼굴이 아니라 한 얼굴로 우리와 대상해야 한다.
남조선에서 각계층 단체들과 인사들이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지지환영하면서 그 리행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자기 무덤을 깊이 파고있는 《자유한국당》을 민심은 더욱 철저히 심판할것이며 《자유한국당》과 같은 극우파쑈정당, 반평화호전정당, 반통일반역정당이 다시는 고개를 들지 못하게 할것이다.
찬란한 태양의 빛발로 민족의 앞길을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 민족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2018-10-21
동족대결과 북남관계파국에서 살구멍을 찾으려는 민족의 재앙덩이인 보수패당을 하루빨리 청산해버려야 한다.​
남조선인민들은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을 가로막고 동족대결만을 고취하는 반역배무리들을 단호히 징벌하기 위한 반보수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최근 미국과 남조선전문가들속에서 조미핵협상의 목표는 《완전한 핵페기》가 아니라 《핵억제체제구축》으로 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평화와 통일의 암적존재, 화근덩어리는 누구인가?!
북과 남이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리행의 길에서 그 어떤 외풍에 흔들리고 역풍에 주저하며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뒤걸음친다면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위업은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다.
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14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자유한국당》을 비난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력사적인 평양공동선언이 보수패당에 의해 력대 북남합의들처럼 시작만 떼는 불미스러운 전철을 밟고 초불투쟁으로 쟁취한 고귀한 결실들이 반역세력에게 롱락당하는것을 누구도 바라지 않는다.​
민족자주는 우리 민족의 생명이다!
남조선당국은 적대세력들에게 분별을 잃고 놀아날것이 아니라 민족의 진정한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에 맞게 제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온당하게 처신해야 할것이다.​
남조선의 인터네트에 의하면 지난 10일 《이 땅의 자주를 위한 대학생 반미전사》가 북남관계개선에 찬물을 끼얹는 미국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북남고위급회담이 성과적으로 진행된 소식은 지금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리행을 위해 떨쳐나선 온 겨레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며 자주통일운동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이 땅에 평화와 번영의 새 력사를 열어놓으시고 자주통일의 빛나는 리정표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우리 민족모두가 따르고 높이 받들어모셔야 할 민족의 태양,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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