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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8월 26일

평양시간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
선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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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민들이 횡포무도한 일본반동들 못지 않게 증오하는자들이 있다. 민심을 거스르며 로골적으로 친일을 떠드는 보수패당이다.​
반역당패거리들이 인민들의 정의로운 반일투쟁을 가로막고 잔명을 부지하려고 발악할수록 그것은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될 종말의 시각만 재촉할뿐이다.
안팎으로 배척받는 《자한당》것들의 《보수대통합》놀음은 결코 《위기탈출용》카드로 될수 없다.​
남조선호전광들은 저들의 배신적행위에 의해 초래될 파국적후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
민족안에서 사대매국노들이 날치면 민족의 존엄은 고사하고 자기의 신성한 령토조차 지켜낼수 없으며 나중에는 민족적재난이 빚어지게 된다.​
남조선당국이 발표한 《2020~2024국방중기계획》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못할 도발이며 공공연한 군사적대결선언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으로 마련해주신 자주통일의 튼튼한 토대가 있기에 조국통일운동은 력사의 준엄한 도전을 물리치며 줄기차게 전진해올수 있었다.​ 2019-08-25
남조선인민들은 친일로 살찌고 친일로 연명해가는 《자한당》의 매국역적들을 력사의 시궁창속에 처박기 위해 오늘도 반역당해체투쟁을 힘차게 이어가고있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섬나라오랑캐들에게 이 땅을 통채로 섬겨바친 제 조상들의 망동을 그대로 답습하고있는 역적무리들이 활개쳐 민족의 분노심을 무섭게 폭발시키고있다​
조국해방의 날인 8. 15를 맞으며 남조선각지에서 큰 규모의 집회와 대중투쟁들이 벌어졌다. 2019-08-24
남조선 각계층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게 팔아 잔명을 부지해온 보수패당을 더이상 용서치 말고 무자비하고 단호하게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강력한 정의의 힘이 없이는 평화를 쟁취할수도 지켜낼수도 없다는 철의 진리를 다시금 되새겨보며... 2019-08-23
최근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신랭전을 불러오는 위험한 군사적움직임들이 심상치 않게 나타나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부산지역의 각계층 시민들이 17일 부산에서 집회를 가지고 친일매국적립장을 공공연히 드러내는 보수패거리들을 규탄하였다.​
민심의 버림을 받고 안팎으로 곪아터지는 반역당에 앞날이 있을수 없다.
조선반도의 평화는 남조선당국이 상전과 야합하여 벌리는 각종 북침전쟁연습과 무분별한 무력증강책동으로 하여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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