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
선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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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들은 《국회》가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을 통과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미군유지비재협상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패거리들과 극우보수론객들이 광주인민봉기와 관련하여 용납 못할 망언을 늘어놓아 각계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오늘 우리는 민족의 화해단합과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더욱 힘차게 전진시켜나가려는 겨레의 지향과 열망이 전례없이 고조되고있는 시기에 제19차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공동의장단회의를 진행하였다.​
미국과 남조선사이의 10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이 체결된 가운데 그에 대한 각계층인민들의 항의기운이 고조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정의당이 박근혜역도의 사면문제를 들고나오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규탄하였다.​
현실은 보수부활과 재집권을 꿈꾸며 력사의 흐름을 돌려세우려고 발악하는 《자유한국당》의 정치간상배, 박근혜떨거지들이 다시는 되살아나지 못하게 철저히 짓뭉개버릴것을 요구하고있다.​
뜻깊은 올해에 우리 겨레가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전진을 이룩하기 위하여서는 민족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 2019-02-21
남조선의 《CBS》방송에 의하면 광주시민들이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투쟁에 총궐기해나섰다.​
보도에 의하면 경남진보련합이 13일 경상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광주봉기정신을 외곡한 《자유한국당》을 규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남조선당국과 미국이 서울에서 10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을 위한 협상을 마무리짓고 협정문에 가서명하였다.​
당대표자리를 노리는자들이 박근혜역도에 대한 《동정론》과 《책임론》을 전면에 내들고 서로 옥신각신하면서 당내부가 더욱 소란해지고있다.​
남조선신문 《한겨레》에
남조선의 《련합뉴스》가 보도한데 의하면 일본인사들이 일제의 조선침략범죄에 대해 반성하고 사죄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긴장격화와 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려고 헤덤비는 남조선의 대결미치광이들을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
민심을 기만하며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보수역적무리의 추악한 정체는 갈수록 드러나고있다.
최근 남조선에서 광주인민봉기를 《북의 특수군에 의해 일어난 폭동》, 그 유가족들을 《종북좌파가 만든 괴물집단》으로 모독한 추악한 역적무리인 《자유한국당》에 대한 규탄여론이 높아가고있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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