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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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4. 16가족협의회와 4. 16​련대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14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전체 조선민족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국통일의 구성, 민족대단결의 구심점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겨레의 단합된 힘으로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다.​
남조선호전광들은 북남화해분위기에 역행하는 군사적대결소동이 가져올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하고 긴장을 고취하는 반민족적범죄행위를 걷어치워야 한다.​
남조선인민들은 반미자주화와 미군철수투쟁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수치와 치욕의 식민지력사에 종지부를 찍어야 할것이다.​
좀이 아무리 천을 쏠아도 만사람의 옷을 벗겨낼수는 없다.
《범죄의 온상》,적페정당으로 몰리우고있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부정부패에 대해 입에 올릴 자격이 없다.​
얼마전 남조선인터네트에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끝까지 밝힐것을 요구하는 사설이 실렸다.​ 2018-04-22
남조선인민들은 시대의 흐름과 민심에 역행하며 권력야망을 실현하려고 날뛰는 《자유한국당》의 정치협잡군들을 결코 용납치 않을것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국애족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민족자주의 기치밑에 굳게 단합하여 투쟁함으로써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힘차게 열어나갈것이다.​ 2018-04-21
다음번 심판대상은 마땅히 박근혜의 공범세력인 홍준표와 《자유한국당》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웨침이다.
한시라도 동족을 물고뜯지 않으면 몸살을 앓는 추악한 대결광신자들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은 북남관계와 우리 민족에게 백해무익한 존재이다.
력사적인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 70돐 기념보고회가 19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2018-04-20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통일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민족주의자이건 종교인이건 모두를 한품에 안아 애국의 한길로 이끌어주시고 보람있는 삶을 누려가도록 해주시였다. 2018-04-20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북남조선의 모든 애국적인 정당, 사회단체대표들과 개별적인사들에게 초대장을 띄우도록 하시였다.​
4.3인민봉기 70돐을 계기로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제주4.3​희생자유족회, 제주4.3​ 제70주년 기념사업위원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남조선호전광들은 북남화해분위기에 역행하는 군사적대결소동이 가져올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하고 긴장을 고취하는 반민족적범죄행위를 걷어치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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