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30
일본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한사코 제동을 걸며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 하고있지만 그것은 종당에 닭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될것이다.
2017-05-30
박근혜와 홍용표를 비롯한 반통일역적들의 비참한 말로는 그가 누구이든 외세에 추종하여 동족대결에 광분한다면 인민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하게 된다는것을 력사의 교훈으로 새겨놓게 될것이다.
2017-05-30
남조선에서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주범으로 구속기소된 박근혜역도에 대한 공식재판이 지난 23일부터 시작되였다.
2017-05-30
우리는 이미 천명한대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정신을 차리고 옳바른 선택을 할 때까지 고도로 정밀화, 다종화된 핵무기들과 핵타격수단들을 더 많이 만들어나갈것이다.
2017-05-30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패거리들이 집권기간 저지른 죄악들을 감추기 위해 청와대에서 만들어진 수많은 문서들을 소각하거나 괴뢰기록원에 넘겨버린 사실이 폭로되여 민심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2017-05-30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북과 남이 뜻과 힘을 합치면 이 세상에 무서울것도 없고 못해낼 일도 없다고 가르치시였다.
2017-05-29
극악한 대결광신자들이 외세의 옷자락에 매달려 거덜이 난 《대북제재압박공조》를 부지해보려고 단말마적으로 몸부림쳐보았지만 그것은 내외의 조소만을 자아낼뿐이였다.
2017-05-29
현실은 반공화국모략과 날조는 리명박패당의 고질화된 악습이였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이야말로 동족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적대의식에 사로잡혀 아무런 근거도 없이 우리를 모해하며 반공화국모략소동을 뻔질나게 벌린 추악한 음모군들이였다.
2017-05-29
미국은 저들의 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가 우리의 타격권안에 들어있다는 현실, 섬멸적보복타격의 온갖 강력한 수단이 우리의 수중에 있다는 현실을 외면해서도 오판해서도 안된다.
2017-05-29
남조선당국은 겨레의 자주통일념원을 짓밟으면서 반민족적인 《체제통일》책동에 광분하다가 비참한 종말을 고한 박근혜역도의 운명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
2017-05-29
선군의 보검으로 부정의를 심판하고 렬강중심의 타성화된 국제질서를 재편성하는 백두산대국이야말로 지구상에 유일무이한 자주의 성새, 정의의 보루이다.
2017-05-29
그가 누구이든 대세에 역행하여 박근혜년의 전철을 답습하다가는 비참한 패배와 파멸을 면치 못하게 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2017-05-29
남조선당국은 민심의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위협도 감언리설도 우리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그 어떤 위협과 감언리설도 우리에게 통하지 않으며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조치는 누구도 침범할수 없다.
2017-05-29
2017-05-28
남조선당국은 《특사외교》의 간판을 내걸고 외세의 문을 두드릴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자주통일을 이룩하려는 동족의 노력에 호응해나서야 한다.
2017-05-28
남조선 각계층이 《싸드문제처리는 현 정부가 내드는 〈당당한 외교〉를 검증하는 첫 시험대로 될것》이라고 주장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1  2  3  4  5...  25  다음  마감 페지이행
선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