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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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야말로 무기장사를 통해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다른 나라와 민족들의 리익을 희생시켜 저들의 배를 채우는 특등전쟁상인, 가장 파렴치한 범죄국가이다.
어리석은 재침야망에 헷떠있는 정신을 가다듬고 우리의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성취와 더불어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전략지형이 근본적으로 달라진데 맞게 일본렬도의 진정한 안전을 담보하는 길이 어디에 있는가에 대해서도 깊이 모색해야 한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며 조국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가기 위한 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남조선의 각계층이 보수언론들의 행태에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단합된 힘으로 북남관계개선과 우리 조국의 통일을 악랄하게 방해하며 가로막아나서는 미국의 시대착오적이며 반인륜적인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할것이다.​ 2018-02-18
뼈다귀도 추리지 못할것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마주선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보고 이 땅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우리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불순한 군사적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지금 내외여론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를 명분으로 남조선을 행각하였던 미국부대통령 펜스에 대한 비난으로 물끓듯 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과 의지를 높이 받들어 위대한 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하고야말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은 2월의 하늘가에 더욱더 강렬한 메아리로 울리고있다.​
현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가 어떻게 마련되였는지도 모르고 경거망동하면서 함부로 상대방을 자극하는 《자유한국당》과 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을 그대로 둔다면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의 성과적개최도,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적환경도 기대할수 없다.​
남조선의 민중당이 미국대사관앞에서 긴급정당연설회를 개최하고 평화올림픽을 방해하는 미국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2018-02-17
남조선인터네트에 의하면 남조선의 반전, 평화를 위한 정당, 시민사회단체, 각계층으로 구성된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평화행동)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남북관계개선에 찬물을 끼얹는 미국을 규탄한다》는 내용으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2018-02-17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우리의 겨울철올림픽참가를 열렬히 지지환영하면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분위기를 적극 고조시키려는 움직임이 강렬해지고있다. 2018-02-17
남조선인민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으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반대하는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통일이란 말만 나와도 눈물이 절로 솟구치는 그런 사람들이 북의 간부들이였다. 2018-02-17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온 민족이 단합하고 자주의 한길로 힘차게 나갈 때 조국통일의 그날은 앞당겨진다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준 깊은 여운을 남긴 공연이였다. ​ 20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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