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30일
2017-03-30
이제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터진다면 그 책임은 누가 선제타격했든 관계없이 우리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부단히 강화해오다 못해 수많은 핵전략자산들과 특수작전수단들을 끌어다놓고 불집을 일으킨 미국이 지게 될것이다.
2017-03-30
위대한 천출명장의 탁월한 령도밑에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불변침로를 따라 폭풍노도쳐 나아가는 우리 천만군민의 전진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2017-03-30
수렁탕속에서 발버둥치면 더 깊숙이 빠져들듯이 박근혜잔당들이 제 처지도 모르고 《대북공조》니 뭐니 하며 외세의존에 더욱 광분할수록 그것은 저들의 파멸만을 재촉하게 될것이다.
2017-03-30
적대세력이 아무리 발악하여도 우리는 최상의 경지에 오른 자위적핵억제력에 토대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지켜나갈것이며 온 겨레의 념원과 지향에 맞게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활짝 열어나갈것이다.
2017-03-30
우리에 대한 《특수작전》, 《선제타격》의 개시는 곧 미제국주의의 비참한 괴멸과 남조선괴뢰들의 최후멸망으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2017-03-30
염전과 타락에 빠진 허재비같은 괴뢰군을 가지고 그 누구와 맞서보려는 보수패당이야말로 21세기 현대판 《돈끼호떼》라 하지 않을수 없다.
우리 식의 선제적인 특수작전, 선제타격전으로
우리 식의 선제적인 특수작전, 우리 식의 선제타격전이 일단 개시되면 남조선과 일본, 태평양작전지대안의 침략군기지들은 물론 대양건너 미국본토도 재가루만이 흩날리게 될것이다.
2017-03-30
2017-03-29
미국회의 강경보수의원들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걸고드는 망발을 줴쳐댄것은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 인민에 대한 최대의 적대시표현이며 선전포고에 맞먹는 엄중한 도발이다.
2017-03-29
조선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만난시련을 헤쳐넘으며 자력자강으로 이룩한 핵억제력은 오늘날 렬강들의 각축장으로 화하고있는 지역에 더욱 강위력한 힘으로 부각되여 세계의 세력균형에 거대한 영향력을 미치고있다.
2017-03-29
괴뢰정치사상 처음으로 《탄핵된 대통령》이라는 오명을 쓰고 비루먹은 암개몰골로 청와대에서 쫓겨난 박근혜역도가 창피도 모르고 너절한 명줄을 부지해보려고 마지막까지 발악하고있다.
2017-03-29
새 정치, 새 생활을 바라는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미국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간섭의 마수를 뻗치며 초불민심을 칼질하는것을 절대로 용납치 말아야 하며 재집권을 꿈꾸는 괴뢰보수패당에게 단호한 징벌의 철추를 내려야 한다.
2017-03-29
지금 괴뢰통일부가 대결정책을 계속 추진할것이라고 광고하고있는것은 박근혜역도의 모든 반역정책을 전면페기할것을 요구하는 남녘의 초불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2017-03-29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는 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며 공공연한 선전포고이다.
2017-03-29
군사에는 알짜무식쟁이인데다 오로지 동족대결에 환장한 박근혜역도가 집권한 기간 괴뢰군은 더욱더 파멸의 내리막길을 걸어왔다.
2017-03-29
비극은 괴뢰들이 그것이 바로 저들의 몸값이고 어디 하소할데도 없는 식민지주구의 가련한 신세라는것을 아직도 잘 모른다는데 있다.
흔적도 없이 쓸어버릴것이다
우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계속 어리석은 도박에 매달린다면 우리 혁명무력은 무자비한 보복의 불벼락으로 원쑤들의 아성을 재더미로 만들어버릴것이다.
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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