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7
미국상전의 옷섶에 매달려 기생하며 민족을 망신시키고 남조선의 식민지예속화를 날로 심화시키는 괴뢰보수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자주도 민주도 통일도 이룩할수 없다는것이 남조선인민들의 확신이다.
2017-06-27
남조선당국은 박근혜역도의 비극적운명에서 교훈을 찾고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어리석은 행위를 걷어치워야 한다.
2017-06-27
남조선당국은 민족자주냐 외세추종이냐, 우리 민족끼리냐 미국과의 《동맹》이냐 하는 중대기로에서 사대와 굴종으로 얼룩진 치욕스러운 과거와 결별할 용단을 내려야 한다.
2017-06-27
오늘의 초불민심이 남조선당국에게 이렇게 묻고있다.
2017-06-27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고 전조선을 통치하려는 어리석은 망상을 버릴 때가 되였음을 이제라도 깨달아야 한다.
6. 25미제반대투쟁의 날 군중대회가 각 도들에서 진행​되였다​.
2017-06-26
오늘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 승냥이 미제살인귀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적개심을 활화산처럼 분출시키며 복수의 칼날, 계급의 칼날을 더욱 억세게 벼리여주는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의 거점인 신천박물관.​​​​​
2017-06-26
미국은 장장 수십년동안 유엔을 도용하여 우리 나라와 수많은 나라들의 자주권을 유린하는 극악한 범죄행위를 저질렀다.
2017-06-26
청년동맹, 농근맹조직들의 복수결의모임 신천박물관에서 진행
온 겨레를 민족대단결의 광장으로 부르는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
선전화
>>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

Copyright© 2014 - 2017 《평양모란봉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