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높아가는 《싸드》반대투쟁기운
남조선에서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갈수록 강화되고있다.
2017-05-26
2017-05-26
우리는 미국이 제정신을 차리고 옳바른 선택을 할 때까지 고도로 정밀화, 다종화된 핵무기들과 타격수단들을 더 많이 만들어낼것이며 그것으로 핵공갈을 일삼는자들을 단호히 다스릴것이다.
2017-05-26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과 온 겨레는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암적존재이고 북남관계파국의 주범인 괴뢰보수패당을 철저히 매장해버리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2017-05-26
지금 남조선에서 박근혜패당이 꾸며낸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즉시 페기하고 일본의 사죄를 받아낼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2017-05-26
새 정치, 새 생활을 갈망하는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은 광주항쟁용사들이 추켜들었던 자주와 민주, 통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반미자주의 불길, 반보수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괴뢰보수패당이 민족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북남관계개선을 계속 가로막아나선다면 제명을 다 산 력사의 쓰레기무리로서의 저들의 비참한 종말만을 더욱 앞당기게 될뿐이다.
2017-05-25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에 대한 압살야망에 기를 쓰고 매달리는 한 우리는 침략자, 도발자들이 미처 정신차릴새없이 핵무력의 다양화, 고도화를 더욱 다그쳐나갈것이다.
2017-05-25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이번에 감행한 무모한 군사적도발은 남조선사회에 반공화국적대감을 조장하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험악한 대결국면에 못박아두려는 불순한 속내의 연장이다.
2017-05-25
모략의 소굴들을 흔적도 없이 죽탕쳐버리리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천하무도한 국가테로음모행위가 적발된것과 관련하여 외무성에서 정세통보모임 조직
선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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