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24일
2017-01-24
남조선괴뢰군부를 그대로 놔둘 경우 민족의 머리우에 대재난을 들씌울수 있다. 외세가 쥐여준 총대를 꼬나들고 민족의 진정한 주적도 모르고 동족대결과 전쟁책동에 미쳐날뛰는 괴뢰군부를 한시바삐 제거해버려야 할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가소로운 궁여지책
박근혜《정권》이 제아무리 그 무슨 《흔들림없는 추진》이니, 《대책》이니 하고 목이 쉬도록 웨쳐보았댔자 꿰진 배밑창으로 들어오는 거세찬 물줄기를 막을수 없으며 이미 기울어진 대세를 바로잡기는 힘든 법이다.
2017-01-24
평화와 통일에로 나아가는 출발점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단합된 힘으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활성화해나감으로써 력사적인 7. 4공동성명발표 마흔다섯돐과 10. 4선언발표 열돐이 되는 올해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다.
2017-01-24
2017-01-24
력사적인 7. 4공동성명이 발표된 직후에 있은 일이다.
남조선괴뢰패당은 민심을 등지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는 매국배족행위가 가져올 엄중한 후과를 명심하고 온 민족의 한결같은 요구대로 일본군성노예피해자문제와 관련한 부당한 합의를 당장 철회하여야 한다.
2017-01-21
남조선인민들은 초불을 홰불로 더욱 거세차게 지펴올릴것이며 박근혜역도에게 준엄하고도 단호한 징벌을 안길것이다.
2017-01-19
오랜 세월 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에 의해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한 우리 인민의 사무친 원한과 분노가 그대로 응축되여있는 중앙계급교양관.
2017-01-13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회의 진행
사상과 제도, 지역과 리념, 계급과 계층의 차이를 초월하여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실현하자!
선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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