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사
녀성화가로 이름을 남긴 신사임당과 조선화 《가지》
우리 민족의 미술사에 녀성화가로 한페지를 차지하고있는 신사임당(1504―1551년)은 16세기 섬세하고 부드러운 정서로 개성적인 화폭을 창조한 당대의 이름있는 녀류화가였다.
[2014-12-01]
반일애국운동가 안중근
안중근(1879-1910년)은 일제의 조선침략의 원흉 이또 히로부미를 처단한 반일애국렬사이다.
[2014-12-01]
신채호(1880-1936년)는 20세기초의 권위있는 력사학자였으며 이름있는 작가, 정론가였다.
[2014-12-01]
리상좌(1465~?)는 원래 종의 신분이였는데 그림을 잘그려 도화서 화원으로 되였다. 그의 아들 리홍효도 도화서 화원으로서 그림을 잘그렸다고 한다.
[2014-12-01]
조선봉건왕조시기의 관료인 성삼문은 1438년에 문과에 급제하였고 1447년에 실시한 중시(과거에 급제한 사람에게 다시 적용하는 시험)에 1등으로 합격하였다. 벼슬은 집현전 수찬, 례방 승지를 하였다.
[2014-12-01]
애국적무관 김응서
김응서(1564-1624년)는 임진조국전쟁시기의 애국적무관이다.
[2014-12-01]
리제현(1287-1367년, 자는 중사이고 호는 익재, 력옹, 시호는 문충)은 고려시기의 대표적문인중 한사람이다.
[2014-12-01]
리녕(12세기)은 진주사람으로서 어려서부터 남다른 그림재주를 가지고있었다. 우수한 회화적기능과 재능으로 하여 커서 봉건왕정에서 화가로 복무하였다.
[2014-12-01]
구진천은 7세기중엽 신라의 이름있는 활제조기술자였다. 그가 만든 천보노는 일종의 기계활인데 화살이 천보나 나갔다고 한다.
[2014-12-01]
왕산악(4세기)은 재능있는 연주가로서 거문고를 잘 탔다.그가 거문고를 탈 때에는 그 음조가 아름다워 검은 학이 날아와 너울너울 춤을 추었다고 한다. 그는 작곡도 잘하였는데 거문고곡 100여곡을 창작하여 고구려의 음악발전에 이바지하였다.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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