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사
순 민간구기운동으로 전하여오는데 오늘의 지상호케이라고 할수 있는것이다.장치기는 특별한 설비가 필요하지 않는것만큼 어디서나 손쉽게 할수 있었다. 풀베기철같은 때에 청소년들이 많이 하였는데 그러한 경우에는 평탄한 잔디밭을 그대로 경기장으로 하였다.
[2014-12-01]
일정한 거리에서 공을 쳐서 구뎅이에 넣는 놀이이다. 옛 기록에 타구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것은 땅우에서 공을 채로 쳐서 규정된 구멍에 넣어서 승부를 겨루는 타구도 격구와 함께 있었다는것을 말해준다.
[2014-12-01]
오랜 옛날부터 전하여오다가 고려, 조선봉건왕조시기에 와서 더욱 성하였다. 말을 타고 달리며 공을 치는 격구는 그 력사가 매우 오랜데 명백한 기록은 발해때부터 보인다.
[2014-12-01]
바줄당기기
오랜 옛날부터 전해오는 재미있고 체육적의의가 있는 놀이이다.
[2014-12-01]
씨름
우리 인민들속에서 가장 일반화되고 사랑받던 경기놀이의 하나이다.
[2014-12-01]
우리 인민이 활쏘기와 함께 많이 진행한 무술이였다. 말은 지난날 교통운수수단의 하나였을뿐아니라 조국방위에서 가장 위력한 전투수단의 하나이기도 하였다.
[2014-12-01]
활쏘기
우리 인민들이 가장 즐기는 놀이로 전하여지게 되였다. 고구려에서는 해마다 3월 3일을 맞으며 락랑언덕에 모여 사냥경기를 하였는데 이것은 일상적으로 련마한 활쏘기와 말타기, 칼쓰기, 창쓰기재주를 겨루는 하나의 큰 경기였다.
[2014-12-01]
우리 인민은 예로부터 부지런하고 락천적이고 정서적인 생활을 지향하여왔다. 그리하여 우리 인민들은 오랜 옛날부터 이 땅에서 부지런히 농사를 지으면서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기질을 반영한 락천적인 민속놀이들을 수많이 창조하였다.
[2014-12-01]
애국적인 승병장 서산대사
서산대사(1520-1604년)는 임진조국전쟁시기 애국적인 승려출신의 의병장이다. 서산대사는 당대의 고승, 시승으로서 유명하였을뿐아니라 임진조국전쟁시기 승려의병장으로서 더욱 이름을 떨치였다.
[2014-12-01]
리순신과 거북선
리순신(1545-1598년)은 조선봉건왕조시기의 애국명장이다. 그는 수공업자들 및 수군병사들과 힘을 합쳐 세계최초의 철갑선인 거북선을 비롯한 전함들을 만들어냈으며 임진조국전쟁이 일어나자 조선함대를 이끌고 왜적격멸에 나섰다.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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