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사
담이 커야 범을 잡는다; 무슨 일이나 큰 뜻을 이룩하자면 반드시 담이 커야 한다는것을 비겨이르는 말.
2014-12-01
나라는 백성이 근본이다; 인민이 있어야 나라가 있고 나라에서는 인민이 기본으로 된다는것을 이르는 말.
2014-12-01
무소식이 희소식; 소식이 없는것은 무사히 있다는 뜻으로 그것이 곧 기쁜 소식이라는것을 이르는 말.
2014-12-01
나무에 잘 오르는 놈이 떨어지고 헤염 잘 치는 놈이 빠져죽는다; 자기의 능력을 지나치게 믿고 경솔하게 행동하다가는 큰 실수를 한다는것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2014-12-01
벙어리 랭가슴 앓듯; 벙어리가 자기의 아픔이나 슬픔을 말로 표현할수 없는데로부터 마음의 고통을 남에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서 애를 태우며 걱정함을 이르는 말.
2014-12-01
차비삼년에 제떡(이) 쉰다; 제사차비를 삼년씩이나 하다보니 해놓은 떡이 쉬였다는 뜻으로 준비하는 기일이 너무도 길고 지루하게 오래 걸림을 비겨이르는 말.
2014-12-01
담배씨로 뒤웅박을 판다;① 매우 세밀하고 자질구레하여 품이 많이 드는 일을 하는것을 비겨이르는 말, ② 하는 일이 매우 좀스럽고 자질구레함을 비겨이르는 말.
2014-12-01
1875년 8월에 일본침략자들의 군함 《운양》호가 강화도에 침입하여 무장도발을 감행한 사건
2014-12-01
1896년 2월에 친로파들이 짜리로씨야 침략자들과 공모결탁하여 국왕 고종을 로씨야공사관으로 빼돌린 사건
2014-12-01
19세기 중엽 자본주의침략으로부터 봉건국가를 지키기 위하여 애국적인 봉건유생들이 중심이 되여 벌린 반침략투쟁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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