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22일

종파놈들이 뭐라고 해도 한마음 수령님만을 따라 준엄한 언덕을 넘어온 길이여.
2017-01-22
격정의 파도로 온 누리를 끓이며 이 강산에 울려퍼진 어버이의 진정에 천만의 심장이 화답한다
2017-01-21
2017-01-21
2017-01-21
2017-01-20
2017-01-20
나이와 성별에 따라서 또 지방에 따라서 식성은 각이하지만 김치만은 유독 그 차이점을 무시하고 누구나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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