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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10월 15일

평양시간


이번 선거를 통하여서도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그이의 두리에 하나의 뜻과 정으로,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뭉친 내 조국의 일심단결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다시금 굳게 확신하였다. [2015-07-22]
남이 따로 없고 모두가 한식솔, 친혈육들인 우리 조국, 정녕 절세위인의 손길아래 꽃펴난 인간사랑의 화원에 온 나라 인민이 혈육의 정으로 굳게 뭉쳐있어 우리 조국은 그처럼 강대한것이다. [2015-07-22]
어버이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온 나라 인민들은 한생을 변함없이 당의 뜻을 받들어 장군님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대를 이어 길이 빛내여갈 불타는 충정의 맹세를 다지고있다. [2015-07-22]
강남갔던 제비가 돌아왔나, 장천땅의 어느 한 단층살림집 처마중심에 제비가 만들어놓은 둥지가 보였다. 이 땅의 천지개벽된 현실을 보고싶어서, 여기서 떠나지 않고 영원히 살고싶어 제비가 찾아온것이다. [2015-07-21]
세인이 보고 격찬하는 공화국의 참다운 현실,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제아무리 《공포정치》니, 《불안정》이니 하며 모략극을 꾸며도 진실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2015-07-21]
공화국의 학생들이 타이에서 진행된 제56차 국제수학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를 쟁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15-07-21]
원아들이 행복의 대명사로 되고있는 공화국의 희한한 현실. 공화국에서 원아들은 어머니 우리 당의 사랑을 가슴가득 받아안으며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 [2015-07-21]
문명개화된 농촌도시 장천의 황홀한 모습, 우리가 취재간 시간은 농장원들이 모두 일하러나간 때여서 살림집들에서 생활하는 그들의 모습은 아쉽게도 담아내지 못하였다. 허나 이 몇장의 사진만으로도 그들의 행복넘친 생활을 상상해보기에는 과히 어렵지 않을것이다. [2015-07-21]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평양기초식품공장과 같은 공장들이 늘어나고있기에 우리 인민의 꿈과 리상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다. [2015-07-21]
얼마전에 진행된 2015년 세계청소년 및 청년녀자권투선수권대회 청소년 46㎏급경기에서1등한 14살 세계청소년권투녀왕을 소개한다. [2015-07-21]
세상에서 유일하게 영웅이 많은 나라, 영웅조선으로 불리우는 우리 공화국. 지난날 외세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망국노의 운명, 약소민족의 운명을 한탄하던 우리 나라가 언제부터 어떻게 되여 영웅의 나라로 빛을 뿌리게 되였는가. [2015-07-21]
가무는 출연자들이 노래하면서 추는 무대예술형식이다. 흔히 기악반주를 동반하며 방창이 설정되기도 한다. 가무에서는 노래와 춤이 조화되여 하나의 유기적인 형상으로 된다. [2015-07-20]
훌륭한 제자의 뒤에는 훌륭한 스승이 있기마련이다. 세계청소년녀자권투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나어린 신진선수 원은경학생을 키워낸 지도교원, 그는 누구인가?[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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