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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8월 26일

평양시간


《글쎄 이 뜨끈한 단고기장에 조밥을 말아 땀을 철철 흘리며 먹고나면 오히려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이 드는데 정말 이상할 정도입니다.》 [2019-08-11]
공화국의 함경남도 고원군에서 문화회관을 번듯하게 개건하였다.​ [2019-08-10]
공화국의 개성시에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삼댐료양소가 새로 꾸려졌다.​[2019-08-10]
어버이의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행복의 보금자리에서 무럭무럭 자라는 공화국의 원아들의 모습.​ [2019-08-10]
갖가지 료리에, 푸짐한 꾸밈에 누구나 군침이 절로 꿀꺽​! [2019-08-09]
나날이 변모되는 아름다운 우리 조국의 모습, 우리 어린이들이 환상의 나래를 활짝 펼쳐가며 알고싶고 묻고싶고 가까이 보고싶어하는 그 모든것이 보인다.​ [2019-08-09]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의 예술활동의 나날은 절세위인들과 군인가족들, 군인들사이의 혼연일체의 뉴대가 더욱 뜨겁게 이어진 전설같은 사랑의 이야기들로 수놓아져있다.​ [2019-08-09]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넓은 절세위인의 그 사랑, 그 은정에 떠받들려 립체률동영화관은 불과 한달도 못되는 기간에 5개의 관람실과 3개의 조종실, 편집실을 갖춘 독특한 형식의 건축물로, 인민의 참다운 문화정서생활기지로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2019-08-09]
최근 조선태권도위원회와 교육연구원, 평양시 평천구역 미래유치원이 협동하여 유치원 높은반 어린이들을 위한 태권도동작들을 새로 창작하였다.[2019-08-08]
우리 공화국의 학생소년들과 여러 나라 소년야영단 성원들은 동해의 명승 송도원에 일떠선 아이들의 멋쟁이궁전에 입소한 때로부터 기쁨과 즐거움속에 야영의 나날을 보내였다. [2019-08-08]
공화국에서 평양기계종합대학창립 60돐 전국과학토론회가 6일과 7일에 진행되였다. [2019-08-08]
활발히 벌어지는 대중체육활동과 더불어 일터마다에 차넘치는 우리 근로자들의 혁명적기백과 랑만. [2019-08-08]
청춘거리 체육인숙소에는 전자도서실, 의료실, 오락실 등 체육인들의 휴식과 문화정서생활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수 있는 조건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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