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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9월 23일

평양시간


공화국의 강원도에서 올해에 들어와 소나무와 잣나무를 비롯하여 수십종에 6 200여만그루의 나무를 심고 백수십km구간의 도로기술개건과 강하천정리 등을 하였다.​[2019-05-18]
공화국의 황해남도에서 교육부문에 대한 지원사업을 적극 벌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180종에 12만여점의 교육설비와 비품 등을 마련하여 학교들에 보내주었다.​[2019-05-18]
이 세상 제일로 인민을 사랑하시며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여 우리의 집, 사회주의대가정에는 언제나 따스한 봄빛만이 흘러넘친다.​ [2019-05-18]
공화국의 평안북도 신도군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근 두달동안에 수백정보의 토지를 큰 규모의 기계화포전, 규격포전으로 정리하고 수십정보의 새땅을 찾았다.​ [2019-05-17]
공화국의 함경남도에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을 1. 2배로 늘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2019-05-17]
공화국의 함경북도 청진철도국의 로동계급이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을 힘있게 벌려 5월에 들어와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4만 7 000여t의 화물을 증송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2019-05-17]
조선4. 26만화영화촬영소에서 력사만화영화 《고주몽》 제25, 26, 27부를 창작하여 내놓았다.[2019-05-17]
언제인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어느 한 의학대학의 교육과학전시관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2019-05-17]
조선의 자랑이며 세계의 명산인 금강산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우리의 화장품을 세계와 경쟁하는 명제품, 인민들 누구나 즐겨찾고 선호하는 명상품으로 되게 하자, 이것이 금강산합작회사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가슴마다에 차넘친 야심만만한 배짱이고 결심이였다. [2019-05-17]
공화국의 동해의 명승 송도원기슭에 자리잡은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으로 훌륭히 개건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지난 5년간 6만 3 000여명의 국내외학생소년들이 즐거운 야영의 나날을 보내였다.​ [2019-05-17]
그 어떤 음식이든 제법을 과학적으로 따져가며 진지하게 파고들어 고유한 특성을 잘 살리면서도 특색있게 만들어내는것이 모란희녀성의 특기이다.​ [2019-05-17]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시인들이 들끓는 현실에 달려나가 창작활동을 벌려 최근 한달동안에만도 만리마속도창조로 들끓는 현실을 반영한 100여편의 시가작품을 창작하였다.​[2019-05-16]
아시아축구련맹 대중축구의 날이 15일 평양국제축구학교에서 운영되였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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