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보건과 의학

보건은 의학과 달리 국가의 출현과 함께 발생하고 발전하여왔으며 언제나 날카로운 계급적성격을 띤다.

이로부터 온갖 착취사회에서 보건은 근로인민대중의 건강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 아니라 소수 지배계급의 리익을 위하여 복무하는 반동적이며 반인민적인 보건으로 되고있다.

특히 돈밖에 모르는 자본주의사회에서 보건은 예방을 홀시하고 오히려 병을 장려할뿐아니라 건강을 파괴하는 범죄수단으로까지 약용되고있다.

그러나 사회주의보건은 나라의 주인으로 되고있는 근로인민대중을 위하여 철저히 복무하는 참된 인민적보건으로 된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사람중심의 주체사상을 구현하고있는 가장 우월한 보건이다.

우리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은 사회주의의학의 본성적요구를 구현하고있는 인민보건사업의 기본방침이다.

사회주의의학은 본질에 있어서 예방의학이며 병을 미리 막고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증진시키는것은 사회주의의학의 기본임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