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22일

건설

공화국에서 건설은 사회주의강성국가,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는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으로, 나라의 경제적위력과 문명수준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되고있다.

공화국에서는 혁명발전의 매 시기마다 옳바른 기본건설정책을 제시하고 모든 건설을 주체적립장에서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인민들에게 쓸모있고 편리하게 하며 인민들이 그 덕을 볼수 있게 하는 사회주의기본건설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있다.

기본건설에서 공화국은 적은 자재를 가지고 값싸고 쓸모있고 튼튼한 건설물을 더 빨리, 더 많이 짓는것을 기본정책으로 제시하고있다. 이와 함께 건설의 집중화와 현대화, 전문건설력량에 의한 건설과 군중적운동으로 하는 건설을 잘 배합하는것을 전반적건설사업의 중요한 방도로 내세우고있다.

공화국의 건설력사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탁월한 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천리마에 속도전을 가한 기세로 세기를 주름잡으며 기적과 전변을 이룩하여온 자랑찬 력사이다.

주체35(1946)년 5월의 보통강개수공사로부터 시작된 공화국의 기본건설은 선군시대에 이르기까지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우면서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완성하기 위한 인민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하였다.

공화국은 공업건설과 농업건설, 운수체신건설과 공공건설, 살림집건설을 비롯하여 생산적건설과 비생산적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고 인민들이 쓰기 좋고 편리하며 실지 덕을 볼수 있는 방대한 량의 건설사업을 힘있게 벌려 자주시대, 선군시대를 빛내이는 훌륭한 창조물들을 수없이 일떠세웠다.

오늘 공화국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건설의 최전성기, 대번영기를 열어가고있다.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이 수령영생의 대기념비로 더욱 숭엄하게 꾸려지고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은하과학자거리, 문수물놀이장과 마식령스키장, 조선인민군 1월8일수산사업소와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을 비롯하여 품격과 내용, 건축형식에 있어서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어울리는 로동당시대의 자랑스러운 건축물들이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련이어 일떠서는 새로운 비약의 속도, 조선속도와 더불어 공화국의 앞길에는 21세기의 새로운 문명개화기가 자랑스럽게 펼쳐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