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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8월 23일

평양시간


  일반법규중에서
원아들을 친자식처럼 사랑하고 돌보라. 바로 이것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학원 초대원장에게 하신 간곡한 당부였다.
[2018-12-14]
경애하는 원수님의 끝없는 심혈과 로고속에 온 나라 각지에 주렁진 우리 신발, 우리의 제품이라는 알찬 열매들을 봉사망들에서 한꺼번에 안아보는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는 더욱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2018-12-11]
공화국은 인간이 누려야 할 모든 권리가 참답게 보장되는 인권의 참세상이다.
[2018-12-10]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시대의 명곡 《바다 만풍가》를 몸소 부르시였다.
[2018-12-10]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원산구두공장을 찾으시였다.
[2018-12-09]
국제사회계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백승의 력사를 창조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투쟁모습에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2018-12-09]
1970년대 중엽부터 15년동안 수도 평양에서는 천지개벽의 새 력사가 펼쳐졌다.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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