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절을 맞으며 혁명의 수도 평양의 하늘가에 터져오른 황홀하고 아름다운 축포의 바다, 이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절세위인들의 필생의 뜻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아갈 천만군민의 철의 신념과 의지를 뚜렷이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2015-04-16]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는 조국의 현실을 직접 체험할수록 감개가 깊어지고 어버이수령님 생각이 더욱 간절합니다.
[2015-04-16]
주체의 태양으로 솟아오르시여 인류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안고 우리 군대와 인민은 뜻깊은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2015-04-16]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이 펼쳐지고있는 인민야외빙상장의 눈부신 은반, 그것이 그리도 빛나는것은 인민을 제일로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사랑이 고이 쌓이고쌓인때문이 아니겠는가.
[2015-04-16]
같은 씨앗이라도 그 뿌리를 어떤 토양에 두었는가에 따라 열매도 달라진다.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높아만 가는 공화국의 밝고 명랑한 사회상에서 우리는 어느 곳이 락원이고 지옥이며 민족의 미래는 과연 어디에 있는가를 볼수 있다.
[2015-04-16]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으로 하여 남들 같으면 열번도 더 무너졌을 그 엄혹한 시련의 시기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공화국의 경이적인 현실을 목격한 해외동포의 심중의 고백, 그의 가슴에 고패친것은 과연 무엇인가?
[2015-04-16]
오늘 지구상에는 200여개를 헤아리는 나라들이 있다. 하지만 우리 공화국과 같이 그 누구의 눈치를 보지 않고 제 할 소리를 다 하면서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빛내이는 그런 나라는 이 세상에 없다. 그 비결은 무엇인가?
[2015-04-16]
처음  이전  595  596  597  598  599...  619  다음  마감 페지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