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원수님의 친필서한을 받아안은 로투사는 또다시 온몸에 스며드는 그 따뜻한 정에 못이겨 눈물을 흘렸다.​
2018-08-16
로동계급을 위하는 우리 당의 사랑속에 현대적으로 꾸려진 중앙로동자회관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에게 안겨주신 은정깊은 선물이며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이다.
2018-08-16
하나의 밥상을 두고도 거기에 둘러앉을 식구들의 마음을 죄다 헤아리시며 높낮이까지 일일이 바로잡아주시는 다심한 손길은 정녕 온 나라 전체 인민을 다 보살피시는 위대한 사랑이였다.​
2018-08-16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공화국을 세계적인 전략국가의 지위에 높이 올려세워주시였다.
2018-08-15
천리혜안의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고매한 덕성으로 우리 조국을 이끄시며 세계정치를 자주의 길로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여 위대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은 영원무궁하다.​
2018-08-15
해방의 그날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조선은 대대로 백두산절세위인을 높이 모시여 빛나고도 자랑찬 년륜을 세계정치사에 뚜렷이 아로새겼으며 오늘은 세계적인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다.​
2018-08-15
주체29(1940)년 봄 어느날 저녁이였다.​
2018-08-15
 1  2  3  4  5...  25  다음  마감 페지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