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22일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현 시기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와 인민의 지향과 념원에 따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로선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핵무력을 강화발전시켜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면서 경제건설에 더 큰 힘을 넣어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는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전략적로선이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철저히 구현하여오신 경제와 국방병진로선의 계승이며 심화발전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51(1962)년 12월 당중앙위원회 제4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력사상 처음으로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로선을 내놓으시고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낫과 마치를!》이라는 혁명적구호를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병진로선을 천명하시고 자립적민족경제와 함께 자위적국방력을 마련해주시였기에 우리는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무너지는 대동란속에서도 끄떡없이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탁월한 선군정치로 치렬한 반미핵대결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면서 핵보유의 대업을 이룩하시여 주체의 사회주의를 지켜내고 강성국가건설에로 도약할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

우리 공화국을 핵으로 위협하고 힘으로 압살하려는 미제와 추종세력들의 책동은 세기를 이어 오늘까지 계속 지속되고있으며 그 횡포성과 포악성은 날을 따라 더욱 가증되고있다.

이로 하여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누릴수 있도록 경제건설에 힘을 집중하려던 우리 인민앞에는 커다란 난관이 조성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현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신데 기초하시여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우리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에 맞게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의 선포는 제국주의자들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맞서야 하며 자위의 핵억제력이야말로 나라와 민족, 혁명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한 가장 위력한 보검이라는 진리에 기초한 우리 당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의 선언이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이 법화됨으로써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강력한 전쟁억제력에 의거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이 모두다 실현되는 사회주의문명국,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는 위력한 무기를 틀어쥘수 있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