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9일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 (1)

 

지난 11월 29일 우리 공화국은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에서 대성공을 이룩함으로써 온 겨레가 그처럼 일일천추로 바라고바라던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비로소 실현하였다.

반만년민족사에 길이 빛날 특대사변을 한없는 격정속에 목격하며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강인담대한 담력과 배짱, 탁월한 령도로 우리 공화국을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강국으로 세계에 우뚝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수소탄까지 보유한 무진막강한 국력을 가진 우리 공화국은 국제무대에서 제국주의자들의 핵위협과 공갈, 강권과 전횡을 물리치고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책임있는 핵보유국, 주체의 핵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습니다.》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우리 혁명의 최고리익으로부터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시고 핵보유국의 지위를 법화하시여 대업실현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것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서면서 나라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다같이 밀고나가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핵강국건설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매우 절박한 문제로 나섰다.

조성된 정세와 우리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를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2(2013)년 3월에 소집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은 강위력한 핵무력우에 평화도 있고 부강번영도 있으며 인민들의 행복한 삶도 있다는 철리에 기초하고있다.

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은 우리 국가의 전쟁억제력을 비상히 강화하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며 나라의 경제발전과 국방력강화에서 최대의 효과를 낼수 있게 하는 가장 정당하고 현실적인 로선으로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제시하시고 철저히 구현하여오신 경제국방병진로선의 계승이며 심화발전이다.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핵위협과 침략책동에 맞서 우리의 자위적인 핵보유를 영구화하고 그에 토대하여 경제강국건설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해나가자는것이 바로 병진로선을 제시한 우리 당의 의도이다.

새로운 병진로선은 급변하는 정세에 대처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우리 혁명의 최고리익으로부터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예지와 무비의 담력,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새로운 병진로선이 조선로동당의 전략적로선으로 제시됨으로써 주체102(2013)년 3월전원회의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핵강국건설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빛나게 실현하는데서 새로운 력사적리정표를 마련한 대회로 우리 당력사에 아로새겨지게 되였다.

새로운 병진로선이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으로 제시된 이후 주체102(2013)년 4월 1일에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7차회의에서는 법령 《자위적핵보유국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데 대하여》가 채택되였다.

법령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은 그 어떤 침략세력도 일격에 물리치고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보위하며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는 당당한 핵보유국이며 자주적이고 정의로운 핵무력을 가지게 됨으로써 조선은 외세의 온갖 침략과 간섭을 받아온 수난의 력사에 영원히 종지부를 찍고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세상에 빛을 뿌리게 되였음을 온 세계에 공포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과 핵보유국지위를 영구화한다는것을 법화한 조치는 핵문제를 걸고들면서 우리를 고립압살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에게 안긴 최대의 강타로 되였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이 제시되고 핵보유국의 지위가 법적으로 공고화됨으로써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핵강국건설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며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이 비로소 실현된 오늘 온 겨레는 지금으로부터 4년전 3월에 채택된 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의 정당성과 그 거대한 의의에 대하여 다시금 가슴뿌듯이 절감하고있다.

진정 민족사에 길이 빛날 오늘의 대승리는 이미전에 벌써 승리할 오늘을 내다보시고 국가핵무력완성의 진로를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계속)

사회과학원 사회정치학연구소 연구사 최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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