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31일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 (2)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은 다음으로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한다는데 있다.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한다는것은 당과 국가의 모든 활동이 인민대중에게 진정한 자유와 권리,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보장하여주는데 복종된다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당과 국가가 책임지고 인민대중에게 사람의 본성적요구에 맞는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전면적으로 보장하여준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우선 인민대중에게 값높은 정치생활을 보장하여준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대중에게 정권의 참다운 주인으로서 국가주권실현과 국가관리에 참가할수 있는 자유와 권리를 충분히 보장해주고있다.

선거제도만 놓고보더라도 우리 나라에서는 17살이상의 성인은 누구나 다 선거에 참가할 권리를 가진다는것을 법적으로 규제하고있으며 이에 따라 모든 근로자들은 그 어떤 사소한 제한이나 구속도 받음이 없이 진정한 인민의 대표를 선출하는 선거에 참가하여 투표할수 있는 자유와 권리를 행사하고있다.

하지만 자유와 민주주의의 《표본》이라고 자처하는 미국만 보아도 수많은 근로대중이 각종 선거제한조치로 하여 선거에 참가할 권리조차 박탈당하고있으며 선거권을 가졌다 할지라도 근로대중속에서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이 선거된다는것은 상상조차 할수 없다.

모든 근로자들이 동등한 정치적권리를 가지고 모든 주권행사와 국가관리에 주인답게 참가하고있으며 사회정치활동을 자유롭게 벌리고있는것이 바로 우리 공화국의 현실이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또한 인민대중에게 유족하고 평등한 경제생활을 보장해주고있다.

유족하고 평등한 물질생활에 대한 인민대중의 념원은 당과 국가가 인민들의 생활을 책임지고 보장하여주는 사회주의제도하에서만 실현될수 있다.

우리의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인민대중은 안정된 일자리와 문화위생적인 로동조건을 보장받고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전체 인민들의 물질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을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 인민생활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한 인민적인 시책들을 끊임없이 베풀어주고있다.

우리 인민은 국가로부터 무료교육, 무상치료의 혜택을 받고있을뿐아니라 수십년전에 벌써 세금제도가 완전히 철페되여 새 세대들은 세금이라는 말조차 모르고있다.

반면에 자본주의사회에서 근로대중은 실업과 빈궁에서 헤여나지 못하고있다.

《자유민주주의》에 대하여 목이 쉬도록 제창하는 미국만 보아도 1 000여만명의 실업자들이 일자리를 찾아 거리와 골목을 헤매이고있으며 3 600여만명의 극빈자들이 길거리에서 쓰러져가고있다. 미국에서는 인구의 0. 02%에 불과한 부유한자들이 미국자산의 60%를 차지하고있으며 고위관리들과 일반근로자들의 임금격차는 근 400배에 달하고있다. 총 인구의 16%를 차지하는 4 344만 8 000여명의 미국인들이 돈이 없어 《의료보험》에 들지 못하여 병이 나도 치료를 받을 엄두도 내지 못하고있는 이것이 바로 《인권》과 《복지》를 떠드는 미국의 실상이다.

제반 사실은 모든 사람들에게 로동에 대한 권리로부터 배우며 치료받을 권리 등 제반 권리를 철저히 보장해주고있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가 얼마나 우월한 사회제도인가를 웅변으로 보여주고있다.

물론 오늘 우리 인민이 누리는 물질생활은 유족하다고 말하기 어렵다. 미제의 극악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날로 더욱 우심해지고있는 지금의 어렵고 불리한 정세속에서도 인민들의 물질생활을 안정향상시키기 위하여 베풀고있는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에는 예나 지금이나 조금도 변함이 없다. 이것은 오직 인민생활향상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인민에 대한 위대한 사랑의 화폭이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또한 인민대중에게 건전하고 풍부한 사상문화생활을 보장해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자주적인 사상의식과 창조적능력, 높은 자질을 소유한 힘있는 존재로 자라나고있으며 사회주의민족문화가 창조되여 인민들에게 훌륭한 문화정서생활을 보장해주고있다.

최근년간 우리 공화국의 가는 곳마다에 훌륭히 일떠선 문수물놀이장과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스키장과 류경원, 인민야외빙상장, 릉라인민유원지를 비롯한 현대적인 수많은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울려나오는 인민들의 행복넘친 웃음이 이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하지만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근로인민대중이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을 가지고있지 못한것으로 하여 자기가 창조하는 정신문화적재부의 주인으로 되지 못하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착취계급은 저들의 탐욕적인 리익을 위하여 살인과 강도질을 비롯한 온갖 비인간적이고 비문화적인 행위를 서슴없이 감행하면서 거기에서 쾌락을 느끼고있지만 반면에 근로인민대중은 착취와 억압의 대상으로서 인간의 초보적인 생활상 요구도 보장받지 못하고있다.

썩어빠진 자본주의사회의 실상은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야말로 인민을 위한 참다운 사회제도임을 그대로 반증해주고있다.

이처럼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보장해주도록 복무한다는데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의 다른 하나가 있다.


사회과학원 연구사 김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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