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30일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 (1)

 

지금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반동들은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어떻게 하나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려고 악의에 차서 비방중상하고있다. 허나 그것은 력사의 도도한 흐름을 되돌려세워보려는 어리석은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철저히 옹호보장하고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사회제도인것으로 하여 자본주의제도에 비할바없는 우월성을 가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인민대중이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있으며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입니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은 무엇보다도 인민대중이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이라는데 있다.

인민대중이 사회에서 어떤 지위에 있는가 하는것은 해당 사회의 우월성을 특징짓는 중요한 징표의 하나이다. 력사의 주체이며 사회발전의 동력인 인민대중을 주인으로 내세우는 사회제도만이 인민을 위한 사회제도, 가장 선진적인 사회제도라고 말할수 있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인민대중을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으로 내세우고있다.

인민대중이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이라는것은 한마디로 그들이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을 틀어쥐고 사회를 관리하는 주인이라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에서 인민대중은 참다운 국가주권의 주인으로 되고있다.

인민대중이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자면 정치에서부터 주인으로 되여야 하는데 그러자면 국가주권을 자기 손에 틀어쥐여야 한다.

자본주의가 그처럼 《민주주의》와 《자유》, 《인권》을 요란하게 떠들고있지만 실지 근로하는 광범한 대중이 아무런 정치적권리와 자유도 지니지 못하고 빈궁속에서 살아가는것은 중요하게 그들이 국가주권의 주인으로 되지 못한것과 관련된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대중이 국가주권을 틀어쥐고 주권행사에 실질적으로 참가하고있다. 그것은 인민대중이 자기의 진정한 대표자들을 자기의 손으로 선출하고 자기의 의사와 요구를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에 반영하고있는것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우리 공화국에서 인민대중은 또한 생산수단의 주인으로 되고있다.

물질적부를 직접 창조하는 인민대중이 물질적부의 향유자로 되자면 응당 생산수단의 주인으로 되여야 한다.

하지만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인민대중이 생산수단을 가지고있지 못하다보니 경제생활의 주인으로 되지 못하는것은 물론 착취와 억압의 대상이 되여 고역만을 치르고있다.

그러나 우리 공화국에서는 사회주의적소유관계가 확립되여 생산수단을 비롯한 모든 사회적재부들이 다 인민대중의 수중에 장악되여있다.

우리 공화국에서 인민대중은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의 주인일뿐아니라 사회관리의 실제적인 주인으로 되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사회관리도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을 독차지한 지배계급과 착취계급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진행되며 인민대중은 사회관리에서 아무런 권한도 없다.

하지만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대중이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의 주인으로 되여있기에 사회에 대한 관리도 자신의 요구에 맞게 자기가 책임지고 진행해나간다.

이처럼 인민대중이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의 주인이 되여 사회를 관리해나가고있는 여기에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의 하나가 있다. (계속)

사회과학원 연구사 김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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