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9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은 우리 당의 존재방식 (2)​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 우리 당의 존재방식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인민을 믿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는데 우리 당이 앞으로도 자주, 선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줄기차게 이끌어나갈수 있는 근본열쇠가 있기때문이다.

당의 존재방식은 인민의 운명을 개척하는 사회주의위업을 가장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는것으로 되여야 한다. 우리 당의 70여년간의 투쟁력사는 인민의 힘을 믿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할 때 당이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사회주의위업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갈수 있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우리 당은 나아갈 침로를 정할 때마다, 준엄한 난국에 부닥칠 때마다 인민을 먼저 찾고 인민의 진정에서 무궁무진한 힘을 얻군 하였다. 전지전능한 인민대중의 창조력은 우리 당이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강대한 사회주의성새를 일떠세우고 제국주의의 악랄한 봉쇄속에서 강국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놓을수 있게 한 기적의 원천이였다.

하기에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의 정치적생명과 물질문화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봐주는것은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제일중대사로, 본분으로 되여왔다. 나라의 운명이 판가리되는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천신만고를 다하여 인민의 행복을 위한 귀중한 씨앗들과 사회주의재부들을 마련하고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여온것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우리 당만이 베풀수 있는 인민사랑의 정치이다.

우리 당이 언제나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며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여온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은 당을 진정 운명의 등대로, 어머니로 믿고 따르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자랑스럽게 펼쳐지게 되였다. 당과 인민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에 의하여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가 일떠섰으며 제국주의자들의 전대미문의 제재와 봉쇄, 압살책동으로부터 주체의 사회주의가 믿음직하게 수호될수 있었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은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쳐물리치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담보하는 최강의 무기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력한 추진력이다. 당은 인민을 하늘처럼 존대하고 헌신적으로 복무하며 인민은 당을 어머니와 같이 무한히 신뢰하고 따르는 우리의 일심단결이야말로 조선의 참모습이며 선군혁명의 천하지대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한다고 하시면서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갈것을 절절하게 호소하시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자기의 고유한 존재방식으로 하고있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있기에 주체혁명위업은 영원히 승리와 영광의 길로 억세게 나아갈것이다.

사회과학원 교수 박사 김혁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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