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12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절세의 애국자, 진정한 민족주의자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민족의 5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한 우리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으며 절세의 애국자, 진정한 민족주의자이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은 가장 견결한 공산주의자이시면서 절세의 애국자, 진정한 민족주의자이시였으며 국제주의자의 귀감이시였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나라와 민족들이 있으며 나라마다 민족마다 자기의 력사에 흔적을 남긴 애국자, 민족주의자들을 적지 않게 기록하고있다. 그러나 동서고금의 력사를 아무리 펼쳐보아도 위대한 수령님처럼 조국과 민족,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을뿐아니라 조국과 민족,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기 위해 견결히 투쟁하여오신 절세의 애국자, 진정한 민족주의자는 일찌기 없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애국, 애족, 애민의 리념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시고 한평생을 조국과 민족,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수놓아오신 절세의 애국자, 진정한 민족주의자이시다.

이 세상에 애국, 애족, 애민보다 더 위대하고 순결하고 신성한 사상감정은 없다. 조국애와 민족애, 인민애는 허공에서 떨어지거나 빈터우에서 저절로 생겨나지 않는다. 그것은 자기 조국과 민족, 인민에 대하여 잘 아는데서 형성되며 건전한 사상과 신념에서 배양된다.

민족수난의 비운이 어둡게 드리웠던 시기에 탄생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부모님으로부터 나라와 민족, 인민을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애국, 애족, 애민의 사상으로 교양받으며 성장하시였다. 한편 자신의 체험을 통하여 유구한 력사와 풍요한 자연부원, 수려한 산천경개를 자랑하는 우리 조국에 대하여 그리고 자기의 슬기와 지혜로 세계최초의 철갑선과 금속활자를 창조하여 동방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강한 자위정신을 지니고 외적의 침입을 용납하지 않았던 우리 민족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시였다. 이와 함께 우리 인민이 소박하고 근면하면서도 용감하고 강의할뿐아니라 어떤 곤난과 시련에도 굴하지 않는 인민이며 례절이 바르고 인정이 풍부하면서도 불의에 대하여 단호하고 비타협적인 인민이라는것을 깊이 느끼시였다.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조국, 우리 민족, 우리 인민을 더 잘 알게 되시고 열렬한 조국애와 민족애, 인민애를 자신의 고결한 천품으로, 생명으로 여기시게 한 근본요인이였다.

참된 애국자의 중요한 징표의 하나는 자기 조국과 민족,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는것이다. 자기 조국과 민족, 인민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조국과 민족, 인민을 위하여 열정을 바칠수 없고 희생적으로 싸울수 없다. 위대한 인간만이 위대한 사랑을 지닐수 있다.

자신을 조국과 민족의 한 성원으로, 인민의 아들로 여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생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조국과 민족,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조국애와 민족애, 인민애는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령도, 풍모에서 핵을 이룬다.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모든 로선과 정책은 철저히 애국, 애족, 애민의 정신으로 일관되여있었으며 그에 기초하고있었다. 인류력사상 처음으로 최고의 애국, 애족, 애민의 사상인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내놓으실수 있은것도, 애국, 애족, 애민의 광폭정치를 펼치실수 있은것도 바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과 민족,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을 지니신 불세출의 위인, 가장 위대한 인간이시였기때문이다.

나라와 민족은 사람들의 운명공동체이며 사회생활의 기본단위이다. 조국과 민족을 떠나서 인간의 참된 삶이란 있을수 없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떠난 개인의 운명이란 있을수 없다. 인간의 운명은 자기 조국의 운명, 민족의 운명과 하나로 련결되여있다.

조국과 민족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은 언제나 우리 조국, 우리 민족과 운명을 함께 하시고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흙 한줌에 이르기까지 조국의 모든것을 소중히 여기시며 민족의 력사와 전통, 문화적재부들을 더없이 아끼시는 숭고한 사랑이였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시는 관점에서 자신보다 먼저 조국과 민족을 생각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분렬된 조국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여기시였으며 사상과 리념, 신앙과 정견에 앞서 민족을 우선시하는 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여오시였다. 그리하여 자기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고 조국과 민족의 전도에 대하여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북에 있건 남에 있건 해외에 있건, 공산주의자이건 민족주의자이건, 무신론자이건 유신론자이건 관계없이 한품에 안아 굳게 묶어세우시고 이끌어주시였다.

어제날의 반공분자나 민족앞에 큰 죄를 지은 사람이라도 과거와 결별하고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복무하겠다고 하면 그 누구든지 너그럽게 만나주신분이 바로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돌이켜보면 지나온 조선의 현대력사는 그대로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조국애와 민족애의 력사였으며 수령님의 숭고한 사랑은 민족사의 갈피갈피에 전설적인 이야기로 엮어져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열화같은 사랑이 있었기에 우리 조국과 우리 민족의 오늘이 있는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와 주체성, 민족성이 가장 강하고 존엄높은 우리 민족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애국애족애민리념의 결정체라고 말할수 있다.

인간을 귀중히 여기는 사람이 민족을 사랑하며 민족애가 강한 사람이 조국을 사랑하게 된다. 결국 민족애와 조국애는 인간애, 인민애에 기초하여 생겨나며 그것을 전제로 한다고 말할수 있다.

인민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은 인민대중을 절대적인 존재로 여기시고 인민들과 생사운명을 같이하신 가장 숭고한 사랑이였다.

이민위천의 사상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들과 한치의 간격도 두지 않으시였으며 인민대중속에 들어가 그들과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시는것을 철칙으로 여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대중을 선생이라고 내세우시면서 고귀하고 아름다운 모든것을 인민이라는 이름과 결부시키시였다. 그리하여 우리 나라의 국호에도, 군대의 이름에도 인민이라는 말을 넣게 하시였으며 대학습당과 문화궁전도 인민대학습당, 인민문화궁전으로 부르고 병원들도 인민병원으로 부르도록 하시였다.

인민을 무한히 사랑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언제나 우리 인민의 힘과 지혜, 훌륭한 기질을 굳게 믿으시고 인민대중을 적극 불러일으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군 하시였다. 자기 인민의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완강하게 투쟁을 벌려나간다면 어떤 어려운 고지도 능히 점령할수 있다는것, 이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시종일관한 주장이였고 지론이였다.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는 숭고한 덕성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을 모신것으로 하여 우리 나라에서 실시되고있는 모든 인민적시책들은 인민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지극한 사랑으로부터 흘러나온것이다. 진정 위대한 수령님은 우리 인민모두를 넓은 품에 안으시여 자기 수령을 떠나서는 한순간도 살수 없는 영원한 한식솔로, 친형제와 같은 하나의 대가정으로 만들어주신 하늘과 같은분이시였다.

력사에는 우리 인민처럼 자기 수령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속에 살아온 인민이 없었다. 때문에 우리 인민은 언제나 위대한 수령님을 몸가까이 뵙고싶어하였으며 오늘도 금수산태양궁전에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수령님을 우러르며 진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있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은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애국, 애족, 애민의 최고화신이시였으며 수령님의 조국애, 민족애, 인민애는 그 누구와도 견줄수 없는 특출한것이였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과 민족, 인민을 위하여 기울이신 한없이 넓고 깊으며 은혜로운 사랑을 대대손손 전해가며 노래하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국과 민족,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시고 우리 조국과 민족, 인민의 근본리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절세의 애국자, 진정한 민족주의자이시다.

조국과 민족,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데 애국자의 참된 삶의 가치가 있다. 애국자라고 자처한다고 하여 애국자가 되는것이 아니다. 애국자란 칭호는 조국과 인민이 자기의 훌륭한 아들딸들에게 주는 값높은 칭호이다.

일찍부터 조국과 민족,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가장 고귀한 일로, 가장 큰 영광과 의무로 간직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과 민족,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일생을 바치리라 굳게 결심하시였다. 그리하여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식민지철쇄에 묶이여 신음하는 우리 조국과 민족, 인민을 사멸의 위기에서 구원하기 위한 투쟁의 길에 결연히 나서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30대에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 일제를 쳐몰아내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여 민족재생의 길을 열어주시고 인민들에게 새 생활창조의 기쁨을 안겨주시였다. 그리고 40대에는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제국주의우두머리 미제를 타승하고 조국과 민족,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의 부강발전과 민족의 륭성번영,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온갖 간고한 시련과 난관을 다 이겨내시며 긴긴세월 혈전만리를 헤쳐오시였다. 언제나 조국과 민족, 인민의 존경과 믿음, 신뢰와 지지를 받는것을 세상에서 가장 큰 락으로 여기시고 그것을 혁명가의 존재가치와 행복을 측정하는 절대적기준으로 삼으시였다.

인간에게 있어서 자기 생명의 모체인 조국과 민족보다 더 귀중한것은 없다. 사람이 자기 조국과 민족을 사랑할뿐아니라 그것을 옹호하여 투쟁하는것은 지극히 응당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다. 자기 운명을 참답게 개척하려는 사람은 마땅히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데서 인생의 보람과 가치를 찾아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생애의 전기간 우리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건드리거나 짓밟으려는 원쑤들을 추호도 용서하지 않으시였으며 우리 조국과 민족에 대한 그 어떤 형태의 침해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와 민족을 우호적으로 대하는 나라들과는 선린관계를 맺고 친선적으로 지내오시였지만 비우호적으로 대하면서 우리의 존엄을 건드리는 나라들과는 언제나 맞받아나가는 전술로 단호한 반격을 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대국주의자들의 간섭책동이 우심했던 어려운 정세속에서도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그들의 압력과 전횡을 단호히 배격해버리시면서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견결히 옹호고수하시였다.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세계의 평화와 안전, 자주화를 위한 투쟁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여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열렬한 존경과 흠모를 받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조국과 민족의 근본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그것을 위해서는 한걸음의 양보도 하지 않으시였다. 특히 남조선에 대한 미제의 식민지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민족대단결과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어느 하루도 걱정하시지 않은 날이 없었으며 어느 한때도 편히 쉬신 날이 없으시였다.

참된 애국자는 자기 인민을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칠 각오와 의지를 가지고 마지막피 한방울까지 다 바쳐 싸우는 사람이다. 애국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이고 투신이다. 자기 인민과 인류를 위하여 충실하게 사는것이 곧 자기자신을 위하여 가장 충실하게 사는 길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생전에 인민들에게 충실한 충복이 되는것보다 더 영광스러운 일은 없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일생을 바치려 한다고 뜨겁게 교시하군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에게 주실수 있는 이 세상 모든 행복과 영예를 다 안겨주시면서도 자신께서는 한평생 닫긴옷을 입으시고 검소하게 생활하시였다. 80이 지난 고령이심에도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나라의 방방곡곡을 찾아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인민을 위한 일이 잘되고 인민들이 좋아할 때마다 제일 기뻐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였으며 인민들에게 주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안겨주시였다. 지난날 나라와 민족을 이끌어줄만 한 령도자, 위인이 없었던탓으로 조국을 빼앗기고 민족의 우수성을 빛내이지 못하였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심으로써 비로소 조국의 영예와 민족의 슬기를 떨쳐나가는 위대한 인민으로 되였다. 우리 인민이 자기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세상에서 가장 자주성이 강하고 떳떳하며 긍지높은 인민으로 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였기때문이다.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떠나서 세계만방에 빛을 뿌리는 오늘의 조선에 대하여 말할수 없고 수령님을 떠나서 우리 민족의 높은 존엄과 영예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이시야말로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행복한 인민으로 키워주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오늘 우리 조국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고 정치와 경제, 과학과 교육, 문학예술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날에날마다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고있다. 이 모든것은 오직 조국과 민족,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에 의하여 마련된 빛나는 결실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을 다 바쳐 이룩하신 위대한 업적은 조국과 민족, 인민을 위하여 이룩하신 업적이며 그런것으로 하여 수령님의 평생의 로고와 불멸의 업적은 조국과 민족의 력사에,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아로새겨져 길이 빛나고있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은 조국과 민족,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고귀한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쳐오신 위대한 인간의 한생이였으며 력사에 류례없는 절세의 애국자, 진정한 민족주의자의 한생이였다. 우리 인민은 력사적체험과 실생활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을 모신것이 얼마나 큰 영광이고 행운이였는가를 가슴뜨겁게 느끼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한평생 애국, 애족, 애민의 성스러운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여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태양으로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할것이다. 

사회과학원 호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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